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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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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총장, 근로기준법 위반 기소의견 송치

지난 12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서울노동청)은 한태식(보광) 총장이 근로기준법과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지난해 12월 22일 우리대학 대학원생들은 “학교 측이 학생 조교들에게 퇴직금과 연차수당 등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서울노동청에 한 총장을 고발했다. 이에 우리대학 홍보팀 관계자는 “고발 이후 제도를 개편하고 현 대학원 총학생회와 상호 협력해 실질적 권리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준비해오고 있다”며 “관계 법령과 규정에 따라 행정 처리를 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동대신문  dgupress@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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