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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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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인터뷰 ⑥ 이천종 운영지원본부장“30년 경험 바탕으로 봉사할 것”

   
 
 

이천종
운영지원본부장

 
 
▲운영지원본부장이 되신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저는 81년도에 입사해 올해로 30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경험을 여러 동료직원 선생님과 공유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교내 구성원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운영지원본부는 5개 팀 52명의 직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52명의 직원들이 유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대학이 한발 더 나갈 수 있도록 일선에서 노력하는 부서가 되겠습니다. 제2건학을 위해 노력하는 행정부서들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구성원들의 편의를 위해 힘쓸 것입니다. 특히 교육환경 개선과 복지시설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제2건학을 맞이해 운영지원본부에서 가장 주력해서 시행하게 될 사업은 무엇입니까?

= 제2건학을 맞아 운영지원본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은 ‘역량과 성과중심의 인사제도 확립’과 ‘서울캠퍼스 공간 확충 및 그에 따른 공간 재배치’입니다.
올해 말 산학협력관이 완공될 경우 서울 캠퍼스는 연구 공간 중심으로 공간을 재배치할 계획입니다. 그 이외에도 리스타트 추진 전반에 걸친 교육·연구 인프라 선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운영지원본부는 하반기에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시행하려고 합니다. 전기세와 수도세 같은 공과금은 우리가 조금만 절약하면 아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절약한 돈만큼 학생들을 위해 교육시설을 확충하거나 교육편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공과금의 경우 별도 확충 방안이 없으므로 우리의 절약정신이 더욱 필요한 부분입니다.
학생들도 강의실을 사용한 후 소등하고 에어컨 끄는 등의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실천을 생활화해주길 바랍니다.

▲ 이전의 운영지원본부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운영지원본부는 과거 총괄지원팀, 구매팀, 재무회계팀, 바이오메디융합캠퍼스 운영지원팀으로 구성돼 있었습니다. 현재는 총괄지원팀이 총무팀과 시설관리팀으로 분리됐습니다.
시설관리팀이 따로 분리된만큼 강의실 및 실험실 등 교육시설에 대한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일산 바이오메디융합캠퍼스 개교에 맞춰 캠퍼스 운영이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지연 기자 ljy88918@dongguk.edu

이지연 기자  ljy88918@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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