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19.6.3 19:23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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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9건)
[동악로에서] 후배 아끼는 선배 되기를
옛날 선배님의 길잡이 충고에 고마움 무릇 세상 일이 다 그렇지만 스스로가 할 수 있는 가장 작고 가까운 일부터 잘하는 사람을 우리는 존경한다. 내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올 무렵엔 ‘동대 국문과’라면 취직하기에 ...
黃命(황명)  |  1985-10-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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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岳路(동악로에서)] 일생 간직할 마음의 故鄕(고향)
본지에서는 東國人(동국인)의 자랑스런 긍지를 되새기고자 이번 호부터 동문들의 글을 실은 동문칼럼란 ‘東岳路(동악로)’를 새로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母校(모교)와 첫 因緣(인연)을 맺은 것은 지금부터 32년 전인...
金東正(김동정)同門 <57년 법학교卒(졸)‧변호사  |  1985-09-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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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로에서] 말의 중요성
이제 東國人(동국인)은 적지 않다. 점심시간을 전후한 캠퍼스에서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 이상 또한 적지 않은 말들이 오가는 것 같다. 동악에 넘실거리는 풍부한 추억이 담긴 말들이 오고 감에 있어선 상당히 좋은 현...
이무석  |  1983-06-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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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로에서]지원 아쉬운 국가시험
考試工夫(고시공부) 한다고 말하기조차 쑥스러운 考試初年生(고시초년생)으로서 우리 學校(학교)의 국가시험 대책에 대해 말한다는 것이 무리인 줄 알지만 이것이 나 자신만의 생각이 아니고 國家試驗(국가시험)을 준비하는 東...
姜寅沃(강인옥)  |  1980-11-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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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로에서]宗立大學(종립대학)의 位置設定(위치설정)
本校(본교)는 佛敎宗立大學(불교종립대학)으로서 금년 5월8일을 기해 개교 74주년을 맞이했다. 일제 식민지하에서는 물론 해방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민족의 명문 私學(사학)으로서 민족정신의 鼓吹(고취)와 진리탐구를 통...
崔昶水(최창수) <農林大農生科(농림대농생과)>  |  1980-11-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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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로에서]자연스런 사람 사랑
‘톨스토이’의 인생론에 登場(등장)하는 ‘미하일’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란 하나님의 질문을 받고 그 答(답)을 求(구)하다가 사랑이란 걸 깨닫고 아주 우아한 미소를 짓는다. 그렇게 表現(표현)된 조용한 웃음은 그 ...
李啓松(이계송) <文理大(문리대) 국문과>  |  1980-10-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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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로에서]主體性(주체성)가진 主人(주인)으로
가을의 陰影(음영)이 캠퍼스의 이곳저곳에 그윽할 때면, 우리는 삶과 理想(이상)의 가치에 대해서 명상하며, 사색하고, 또한 大學(대학) 生活(생활)의 진실된 의미에 관해 자신의 見解(견해)와 포부를 토로하는 학생들을...
崔昌熙(최창희) <文理大(문리대) 英文科(영문과)>  |  1980-10-0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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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로에서] 유난히 푸른 校庭(교정)
유난히도 푸른 校庭(교정)의 잔디밭에서 ‘만약’ 지난날의 학원사태가 없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드니 후크’의 말처럼 역사에 있어서 ‘만약’이라고 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어떻게 되었으리라는 생각보다도 무엇이든 ...
김성호 <法政大(법정대) 都行科(도행과)>  |  1980-09-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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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로에서]영릉(英陵)
‘英陵(영릉)’은 이조 제4대 임금이신 世宗大王(세종대왕)의 陵號(능호)이다. 世宗大王(세종대왕)은 兒名(아명)이 莫同(막동)이요, 휘(諱)는 도(祹), 字(자)는 元正(원정)이시며, 시호(諡號)는 蔣獻...
崔世和(최세화)  |  1976-10-0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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