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19.12.3 19:33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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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건)
결과를 보여주면 소통은 따라온다
지난 18일 총학생회장 후보자 합동공청회에서 총학생회장 후보자는 지난 총학생회를 평가해달라는 한 일반 학생 참가자의 질문에 ‘학우들과 소통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공청회에서 총학후보자의 발언처럼 ‘소통’...
동대신문  |  2019-12-0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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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자치기구의 존재이유
올해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와 대의원총회가 무산됐다. 전학대회는 참석자가 의결정족수를 아쉽게 채우지 못했지만 대의원총회는 예정된 개회시간에 성원점검을 시작하기 무색할 정도로 텅텅 비어 있었다. 전학대회와 대의원총회...
동대신문  |  2019-11-1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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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e-러닝 개편이 필요하다
지난 1일 국군의 날 행사에서 군사 퍼레이드가 빠져 ‘축소 논란’이 있었다. 이에 국방부는 “군 장병들이 고생하지 않고 주인공으로서 축하 받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행사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를 보는 관점은 다양할...
동대신문  |  2019-10-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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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공정사회
조국 법무부 장관 의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특히 대학가를 중심으로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학생들이 각 대학 캠퍼스에서 촛불집회를 ...
동대신문  |  2019-09-2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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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융합형 인재양성의 길
한 분야 전문가를 찾는 사회는 지났다. 사회와 산업체는 복잡한 문제를 다루는 능력을 요구한다. 정부는 2022학년도 문이과 통합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개...
동대신문  |  2019-09-0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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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과연 학생대표자인가
학생대표자들의 학내사안 무관심이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 5월 16일로 예정됐던 대의원총회가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열리지 못했다. 대의원총회는 우리대학 학생대표자들이 모여서 총학생회칙과 같은 회칙을 만들고 바꿀 수 있...
동대신문  |  2019-06-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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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의 과거와 미래
우리대학이 설립된 지 113년이 됐다. 우리대학의 흔적은 우리나라 역사 속 곳곳에 묻어있다. 우리대학은 항일운동의 중심지라는 이유로 폐교되기도 했고 4·19 혁명 당시 학생들은 선봉에서 민주주의를 외치기도 했다. 우...
동대신문  |  2019-05-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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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핀 꽃
꽃이 피는 봄이 왔다. 우리대학도 보궐선거를 열어 민주주의 꽃인 선거를 맞이했다. 하지만 개화를 예정했던 모든 꽃이 피어나진 못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가 사회과학대학(이하 사과대) 정·부후보자 선거를...
동대신문  |  2019-04-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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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넘어 하나로
지난 3월 9일, 한국일보는 “서울 4년제 대학 4곳 중 1곳에 총학생회 없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본문은 대학생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학생 사회 퇴조의 원인을 짚었다. 가장 큰 원인은 ‘먹고살기 바빠서’였다...
동대신문  |  2019-03-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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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우리대학 이사회는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가 추천한 윤성이 식품산업관리학과 교수를 우리대학 제1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총추위는 제19대 총장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총장 후보대상자 공개토론회’(이하 토론...
동대신문  |  2019-03-0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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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에 한걸음을 내딛어라
2018년 11월 21일. 우리대학 총여학생회(이하 총여)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학내에서 발생한 수많은 성차별 발언, 여성 혐오, 몰래카메라 사건 등이 무색해지는 결과였다. 우리대학은 갑작스러운 총여 폐지로 인해...
동대신문  |  2018-12-1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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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인은 우리를 대표할 수 없다
학내자치기구의 회칙들은 학생사회를 규정하는 법과도 같다. 학내자치기구의 모든 활동, 사업, 회의 등은 모두 회칙을 기반으로 한다. 학생사회를 이끌어가는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그 내용을 개정하거나 제정할 때...
동대신문  |  2018-11-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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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신문 기자들의 친구들에게
1600호를 기념해 문제를 파헤치는 글보다 동대신문 기자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이 사설은 ‘동대신문 기자들을 친구로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봐도 될 것이다.“만나자고 할 때는 신문사 일 때문에 바...
동대신문  |  2018-10-2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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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여는 답하라
우리대학 총여학생회(이하 총여)가 설립된 이후, 총여에 관한 크고 작은 논쟁들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총여에 관한 글이 우리대학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이하 대나무숲)나 에브리타임 게시판(이하 에타)에 올라오면 ...
동대신문  |  2018-10-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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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삐걱대는 총장직선제 TF팀
우리대학 차기 총장선거가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민주적 총장직선제와 이사회 구조개편을 위해 1학기 초부터 활동한 TF팀 ‘DOTE(Dongguk Vote)’의 성과는 아직 미진하다. 발대식 때부터 어수선한 ...
동대신문  |  2018-09-0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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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외로운 페미니즘, 무조건적 배척은 안돼
얼마 전 우리대학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 ‘사범대학 학생회가 페미니즘에 관련된 사업만 한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큰 파장이 일었다. 이를 시작으로 ‘사범대학 내 특정 과 학실에서 평소 남성 혐오 단어가 오고갔다’는...
동대신문  |  2018-06-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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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통보에 발목 잡힌 축제
지난 1일, 교육부는 ‘대학생 주류 판매 관련 주세법령 준수 안내 협조’에 관한 공문을 각 대학에 보냈다. 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주점’을 계획하고 있던 대학생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각 대학 총...
동대신문  |  2018-05-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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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 연대에 불씨를 지펴라
지난 8일 ‘청소노동자 18명 집단 삭발식’이 진행됐을 당시,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삭발식 참여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다. 우리대학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삭발식 때 총학생회장 안 왔나요?’라는 질문이 올...
동대신문  |  2018-04-0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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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 새는 교비, 감사와 관리로 막아야
1월 23일 교육부 홈페이지에 ‘동국대학교 회계부분감사 결과’가 공개됐다. 학생들의 등록금이 포함된 교비는 학생 교육을 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감사 결과, 우리대학은 상당한 액수의 교비를 남용한 것으로 밝혀...
동대신문  |  2018-03-0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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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직선제, 학내 구성원들의 노력이 필요한 때
대학가에 총장직선제를 향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총장직선제에 대한 논의는 현재 여러 대학에서 그 결실을 보고 있다. 다수의 국·공립 대학이 총장 선출 방식을 직접선거로 전환했으며, 사립대의 변...
동대신문  |  2017-12-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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