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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3 19:23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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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발걸음이 모여서
작은 발걸음이 모여서정보문화관에서 팔정도까지 연결된 오르막길을 올라오다 보면 잎사귀에 가려진 이정표가 보인다. ‘동우탑가는 길’이라고 적힌 간판은 어쩐지 쓸쓸한 분위기를 풍긴다. 동우탑은 1960년 4·19혁명 때 희생한 우리 학교 학생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이다. 1960년 11월에 세워진 동우탑은 벌써 50년을 넘어 60년을 바라...
사회적 약자에 주목해 ‘코액터스’를 일궈낸 송민표 대표
사회적 약자에 주목해 ‘코액터스’를 일궈낸 송민표 대표길을 헤매느라 약속 시간보다 몇 분 늦은 기자들. 다급히 달려간 우리에게 수줍은 듯 푸근한 미소를 띠고 커피를 직접 내려주는 뒷모습에서부터 그의 따뜻함이 전해졌다. 인터뷰를 시작하고 대화가 이어지자 따뜻함 속에 강단 있는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고요한 택시’의 탄생송민표 대표는 우리대학 재학 중 사회 문제를 탐색...
실내와 실외의 미세먼지는 얼마나 다를까?
실내와 실외의 미세먼지는 얼마나 다를까?지난 15일 금요일. 미세먼지 측정기를 대여해 학생들이 자주 방문하는 실내공간의 미세먼지 수치를 측정했다. 측정한 장소는 다향관, 중앙도서관, 혜화관 컴퓨터실, 법학관 열람실, 상록원, 동대신문사였다. 이 날의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에는 ‘나쁨’, 오후에는 ‘보통’ 수준이었다.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실내와 실외의 미세먼지 ...
이번 학기부터 생리로 인한 결석도 유고결석으로 인정
이번 학기부터 생리로 인한 결석도 유고결석으로 인정지난 2월 26일, 우리대학이 생리공결을 유고결석 사유로 인정하기 시작했다. 학생사회가 학교 측에 지속적으로 요구한 결과다. 하지만 충분한 홍보가 이뤄지지 않은 탓에 생리공결이 유고결석으로 인정된다는 내용을 모르는 학생들이 많았다.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 생리공결은 유고결석 사유 중 ‘9. 기타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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