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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신세’ 대학 스포츠, 사라진 열기는 어디로?“응원은 사치, 우리 존재라도 알아줬으면” …‘낙동강 오리알’된 그 시절의 추억
  • 고아현 기자, 조재현 수습기자
  • 승인 2016.05.09
  • 호수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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