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20.5.26 14:26

동대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보도사진
疏通, 和合 그리고 希望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기축(己丑)년이 저물고 경인(庚寅)년 새해가 밝았다.
백호의 용맹정진 정신을 본받아 새로운 한 해를 동국 발전의 기회로 만들자는 마음으로, 재단이사장 정련스님, 오영교 총장, 정각원장 법타스님과 재학생들이 동국 발전의 한 해를 기원(祈願)하는 타종을 했다.

고유석  dgupress@dongguk.edu

<저작권자 © 동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유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