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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제5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이하 네마프·NEMAF)이 오는 24일부터 6일간 홍익대 주변에서 열린다.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디 정신의 상징이 된 홍대 앞 △떼아뜨르 추 △쌈지스페이스 △다빈치갤러리 등 15여 곳의 대안 공간에서 전시·상영된다. 행사는 사회 곳곳에 있는 소수의 이야기들을 왜곡·편파보도한 기존의 거대 미디어에 대항해 뉴미디어로서의 대안적 미디어를 지향한다.
네마프는 2000년 제1회 인디비디오 페스티벌로 시작해 류승완 감독 등 많은 비디오 작가, 미술작가 등을 양성했다.

독립영화 2편 극장 개봉

독립다큐멘터리 ‘안녕, 사요나라’와 독립 장편영화 ‘다섯은 너무 많아’가 한국독립영화협회 배급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독립영화 극장 개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녕, 사요나라’는 한·일 감독이 공동으로 야스쿠니 신사참배 문제를 비판적 시각으로 조명한 영화다. 또한 ‘다섯은 너무 많아’는 혈연으로 묶인 가족의 가치를 정면으로 전복하는 블랙코미디다.
상영관은 △시네코아 △CGV강변 등이고, 관람 등급은 각각 12세와 15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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