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19.12.3 19:33

동대신문

상단여백
HOME 기획 기획취재
전문가들이 말하는 취업준비시 KEY POINT!

첫째, 각 기업에서 전문성 있는 인력을 요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자신의 취업분야를 업종에서 직종으로, 또한 직무로 압축하고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 그런 뒤 자신을 객관적으로 분석 파악해, 사회교육 기관 등 각종 정보채널을 활용해 전문성을 제고해야 한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 결정되면 그 기업의 인사 담당자에게 전화나 이메일로 채용계획을 확인해 보거나 취업전문기관이나 선배들의 조언을 구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채용박람회를 찾아가 취업기회를 활용해 보는 방법도 있다. 구직자들의 모임을 만들어 몇 개의 인터넷 취업사이트나 카페를 정해 다른 사람들과의 정보를 공유해 볼 필요도 있다.

셋째, 학점관리나 외국어 및 컴퓨터 능력 등은 이제 기본이다. 이밖에 기업을 감동 시킬만한 준비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공신력 있는 적성검사 기관에서 개인적으로 적성검사를 받거나, 입사용 건강 진단서 등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다. 또한 인턴 사원에 참여하거나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수료해 준비된 인재임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넷째, 학생시절에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돈의 액수보다는 졸업한 뒤 하고자 하는 업무 경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면접을 볼 때에는 무엇보다도 자신감 있고 그 직업에 관해 의욕이 넘치는 모습이 중요하다. 같은 조건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긴장해서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이야기하지 못하는 사람보다는 밝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지원자들에게 더욱 호감이 간다. 또한 많이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에 취직한 뒤, 열의 있게 배우는 자세를 갖겠다는 모습이 필요하다.

여섯째, 취업 실패를 대비해서 눈높이를 낮춘 2차 목표회사 또한 미리 설정해 두는 것이 유용하다,

(도움:삼성SDS 정우진 인사과장, 롯데제과 함석희 인사과장, 한국존슨다이버시 최지연 인사과장, 대학과 미래 장재성 대표이사)

은  bob83@dogguk.edu

<저작권자 © 동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