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20.7.1 13:37

동대신문

상단여백
HOME 기획 기획취재
대학생 N잡 Q&A

배민 커넥트

▲배민 커넥트 도보 배달. (사진출처=배민 커넥트.)


‘배민 커넥트’는 자동차나 오토바이같은 이동수단이 없더라도 도보나 자전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배민 커넥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지원서를 통해 배달 지역과 수단을 설정한 후 배민 커넥트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보험 가입, 애플리케이션 사용 등 간단한 교육을 받는다. 이후 가방, 헬멧, 배지등 간단한 장비를 받고 바로 배달을 시작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식점에서 배달 요청이 오면 음식점에 방문해 음식을 수령하고 고객에게 예상 시간을 공지한 후 음식을 수령하고 배달하면 된다. 현재 서울 및 수도권을 기준으로 배달 한 건당 5,000원을 받을 수 있다.
 

숨고

▲애플리케이션 ‘숨고’ (사진=이건엽 기자.)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해 시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과외는 공공기관과 대학 근로에 이어 세 번째로 인기 많은 아르바이트로 조사됐다. 그러나 과외를 구하는 일을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기존 과외 시장은 인맥이 없다면 과외 수요자와 연결되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숨고’라는 플랫폼을 이용하면 과외를 쉽게 구할 수 있다. 숨고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제공하거나 필요한 재능을 가진 사람을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애플리케이션에 자신의 재능과 프로필을 작성해 놓는다면 해당 재능의 수요자들과 자동으로 연결된다. 수요자들은 공급자와 일대일로 연락을 주고받은 후 견적서를 받아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티셔츠. (사진출처=채널 오후.)


온라인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싶다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다. 사업자가 아닌 경우 네이버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상품을 등록하고 즉시 물건을 판매할 수 있다. 이후 네이버에서 등록한 상품과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할 경우 상품이 노출된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의 가장 큰 장점은 타 플랫폼과 달리 판매되는 상품 수에 따른 수수료가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수익을 극대화 시키고 싶다면 판매 금액의 2~3%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자신의 상품을 상단에 노출시킬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이 어떤 키워드나 경로를 통해 상품을 둘러보고 접속했는지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후 온라인 상점을 관리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건엽 기자  gylee2872@dgu.edu

<저작권자 © 동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건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