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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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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술-티켓팅의 기술

57초 58초 59초… 땡!

포도알 수확을 위한 티켓팅이 시작됐다.

보안 문자 실수는 흉년의 시작이다.

1차 관문을 넘었다면 드디어 자리를 선점할 시간.

애매한 욕심은 금물. 포도알 수확 망치는 지름길이다.

결제창이 떠도 방심하긴 이르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

5초 만에 자리가 모두 없어졌다고 당황하지 말자.

취소 표가 5분 뒤 깜짝 등장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무통장 입금까지 끝냈다면 티켓팅 성공♪

ps. 티켓 매진됐다면 새벽 취켓팅을 노리기로…

-공연 덕후

 

동대신문  dgupress@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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