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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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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술-영화 선별의 기술

우리는 영화를 고를 때 평점에 속기도 한다.
난 네이버 평론가 평점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8점대: 이는 두고두고 회자될 명작이다.
보면 후회하지 않는다. 
7점대: 꽤 잘 만들어진 수작이다.
현재 상영 중인 버닝이 좋은 예시다.
6점대: 호불호가 갈리거나, 무난한 작품이다.
대부분의 마블 작품이 여기 속한다.
5점대: 범작, 그저 그런 수준의 작품이다.
보고 나면 “나쁘진 않지만, 또 보고 싶지는 않네”가 된다.
그보다 낮은 영화는 어떤 게 있는지 살펴보자.
평점 4점대 7광구, 2점대 리얼.
그만 살펴보자. 한숨만 나온다.                                                       
                                

-  영화 없이는  못살아요

동대신문  dgupress@dg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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