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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건학 108돌 맞아 '동국인 수계대법회' 봉행
  • 손정원 수습기자
  • 승인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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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련 큰스님

우리대학이 건학 108돌을 맞아 '동국인 수계대법회'를 봉행한다.

정각원(원장 법타스님)은 불명과 계를 받는 수계의식을 통해, 제 2건학 원만성취와 새로운 108년을 출발하는 동국인의 단합과 결속을 위해 수계대법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1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수계대법회에는 우리대학 이사장 단옹 정련 큰스님을 전계사로 모시고 재학생 및 교직원, 일반인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국대 팔정도에서 진행된다. 관계자는 "이번 법회는 팔정도 청동여래입상 개보수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법회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수계를 받는 모든 분들께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하기를 빈다"고 말했다.

한편 전계사를 맡은 정련 큰스님은 1956년 부산 선암사에서 석암스님을 은사로 출가, 1960년 비구계를 수지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 포교원장,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내원정사 주지로 있으면서 동국대 이사장, 조계종 원로회의 의원으로 재임하고 있다.

손정원 수습기자  jwstyle123@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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