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19.6.3 19:23

동대신문

상단여백
HOME 여론/칼럼 여론
[팔정도에서]11월에 공휴일이 생긴다면?

   
▲ 좌측 부터 김우영, 권민주, 김성옥, Lucia
요즘 사람들은 너무 바빠서 그런지 취미생활을 할 시간이 부족해요. 그리고 요즘 대학생들이 책을 잘 읽지 않는다는 뉴스도 들었어요. 취미생활이나 독서 장려를 위해 11월 2번째 주 금요일을 공휴일로 정하면 어떨까요. - 김우영(전자전기공학전공4)

11월 1일을 ‘111데이’로 정했으면 해요. 요즘 사람들은 너무 바빠서 소중한 사람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소중한 사람과 만나고 같이 놀 수 있도록 그 날을 공휴일로 만들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권민주(경제학전공3)

저는 재수생 친구들이 많아요. 그래서 수능날이 공휴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들을 응원하러 가고 싶어요. 수능과 관련 없는 사람들은 이 좋은 가을날 단풍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면 모두에게 좋을 것 같아요.  - 김성옥(신문방송학전공1)

중간고사가 끝나는 시기에 '스파 데이'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시험 후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게 말이죠. 그리고 한국인들은 스트레스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하루쯤 쉴 수 있게 스파를 할 수 있는 날이 생기면 좋겠어요. - Lucia(MBA Exchange)
 

동대신문  dgupress@dongguk.edu

<저작권자 © 동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