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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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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대회서 호조조홍식군은 빙속육걸로


  한국빙상연맹이 주최한 23회 전국남녀 스피드 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本校(본교) 조홍식(英(영)·3)선수가 5백M와 1만M의 신기록을 수립하여 남자부 종합선수권자로 군림하였다.
  이 종합선수권대회는 빙상협회에서 추천한 남녀 우수선수 39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6양일간에 걸쳐 경기도 운천산정호수 특설링크에서 개최되었다.
  山井湖水(산정호수)링크는 23년 만에 처음이라는 ‘베스트·아이스컨디션’이었고 영하 10도의 알맞은 조건 아래 조선수는 평소에 닦은 實力(실력)을 발휘 5천M에서 8분43초3과 1만M애서 17분45초6으로 國內新記錄(국내신기록)을 수립, 종합득점 202,477을 얻어 남자부 종합선수권을 획득하게 된 것이다.
  또한 조군은 지난 1월 11일부터 3일간 建國大(건국대) 특설링크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체전동기빙상대회에서 5천M와 1만M 두 종목에 걸쳐 우승했다. 한편 片亥江(편해강)(政(정)2)온천 5백 미터 경기에서 3位(위)를, 朴世丁(박세정)(經(경)·1)군은 5백M에서 3位(위)를 각각 차지하여 ‘빙상동대’의 인식을 새롭게 했다.
  이어 2월3일 산정호수링크에서 열린 제2회 전국남녀대항 빙상경기에서도 조군은 5천M와 1만M에서 또 한번 신기록을 수립하여 本校(본교)는 종합전적 3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동대신문  dgupress@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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