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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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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통 문화의 구성 원리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 홍익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우실하 박사의 전통문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담은 책.
  저자의 논문을 바탕으로 오랜 역사를 이어온 전통 문화가 어떤 문법ㆍ규칙을 기반으로 형성되고 변형되었는가를 밝히고 있으며 그 문화를 관통하는 원류에 대한 논의를 담고 있다. 대담한 주장과 더불어 성실하고 꼼꼼한 고증과 논거의 독창적인 해석이 무게를 더해준다.
  소나무, 정가 9천 5백원

  정토의 꽃
  본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한 랑승만 시인의 문단 40년 기념시집.
  19년째 병마와 싸워 온 저자의 투병생활을 담고 있으며 천재 시인 천상병과의 우정을 담은 시편들도 함께 실려 있다. 주로 윤회사상과 무속적 세계관이 담긴 시를 써온 랑승만 시인의 작품 속에서 생명력과 삶에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랑승만 시인의 대표 시선으로는 ‘어느 해 가을의 해일’, ‘억새풀의 땅’등이 있다.
  자료원, 정가 7천 5백원

  대학문화의 생성과 탈주
  대학문화가 상업성에 의해 잠식당해 가고 경제논리가 대학의 존폐를 판가름하는 세태를 비판하고 있다. 나아가 대학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청년문화를 생성해야 함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년문화를 통해서 장기적 사회고용 불안정의 돌파, 고용창출, 정체성의 복원 등을 모색한다. 한려대 이동연 교수와 중앙대 대학원 석사 권경우, 이재원씨가 공동으로 저술한 책.
  문화과학사, 정가 4천원

  구국선언
  현재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난 30년간 민주ㆍ통일운동에 헌신해온 장기표씨의 경제해법에 관한 책.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위기를 맞고 있는 경제정책의 원인을 분석하고 ‘공동번영’이라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경제위기를 문명사적 전환의 관점으로 보고 새로운 국가경영철학과 가치를 정립해야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도서출판 신문명, 정가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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