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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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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계법회를 통해 불도에 다가서다

   
 
지난 1일 정각원 법당에서 열린 수계법회에서는 예술대학 학생, 직원, 교수 등 약 150여 명이 참가했다. 수계란 석가의 가르침을 받는 자가 지켜야 할 서약을 의미한다.

조혜지 기자  but@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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