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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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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의 완성도는 비교적 높으나 독창성에서 한계 보여제49회 동대학술상 사회과학 부문 심사평

심사는 주제(문제제기)의 적실성, 연구방법의 타당성, 연구의 창의성(독창성), 논술구조(논리적 전개), 관련문헌과 자료의 적절성, 원고작성 요령의 충실성, 논문의 완성도 등 7개 항목을 기준으로 하였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학부생 수준에서 논문의 완성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독창적인 연구로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응모 논문 5편 가운데 4편은 논문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비교적 논리적이었으며, 1편의 응모 논문은 수준 미달로 평가된다.

장원인 ‘제17대 대통령선거 신문 정치광고의 설득적 전략 분석’은 논술이 논리적이며 타 논문에 비해 완성도가 높은 편이었다. 비교적 원고작성에 충실한 편이고, 타 논문과 비교하여 독창적인 주제다. 논문에서 소개한 이론과 분석 내용의 관계가 적실하였다.

가작인 ‘사회자본과 정치참여의 관계연구 : 사회 자본으로서의 신뢰가 개인의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의 경우 학부생 수준에서 수준 높은 방법론을 사용하여 논문을 작성하고, 타 논문과 비교해 완성도가 높은 편이었으며, 기존 연구들을 잘 정리하였다.

이재철 (정치외교학과 교수)

동대신문  dgupress@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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