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19.6.3 19:23

동대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독자사진첩
가을의 끝을 잡고

어느덧 11월입니다. 샛노란 은행잎으로 풍성했던 은행나무도 앙상한 가지만을 드러내 놓고 있습니다. 도톰히 깔린 은행잎도 오늘따라 유난히 쓸쓸해 보이네요.
모든 문제는 제 마음에 있겠죠...? 

배효원  신문방송4

<저작권자 © 동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