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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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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 금융권 진출 유리취업특강 - 금융분야 '김순성(전산82졸) 신영증권 전무'

지난 5월 24일 원흥관 E103에서 “금융 분야에서의 IT기술 현황과 취업”이라는 주제로 취업특강이 있었다.
신영증권 김순성(전산 82졸) 전무가 강사로 나선, 이번 특강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 대상으로 열렸다.

김 동문은 지난 2010년 아시아태평양지역 IT리더들이 모인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 APAC CIO 서밋 2010’에서 ‘올해의 CIO(최고정보책임자)’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강은 전반적으로 증권업의 이해와 증권 IT 시스템 소개 위주로 이루어졌다.

김 동문은 특히 “증권사에서 IT시스템을 설계하고 프로그래밍을 하고자 한다면 금융, 특히 증권업의 이해가 필요하다”며 금융에 대한 이해를 강조했다. 김 동문은 직접 주식시세판과 그래프를 보여주며 현실감 있는 예시를 들어 주었다.

“주가의 여러 가지 변수들이 특정하게 움직이는 경향을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다”며, “최근 공학도들이 금융계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고 강조하여 공학계열 전공자 금융권 진출에 대해 설명했다. 이밖에 “현직에 우리대학 동문들이 금융권 임원으로 50여명이 있다”며 금융권 재직 동문 활약상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형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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