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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着圖書(신착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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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1976.10.19
  • 호수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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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最新人事管理(최신인사관리)
<朴運盛著(박운성저)․進明文化史(진명문화사)․390P․定價(정가) 2,800원>

  本書(본서)는 公認會計士(공인회계사), 三級公務員(3급공무원)․銀行(은행) 및 諸般(제반) 企業體(기업체)의 受驗準備(수험준비)겸 人事管理擔當者(인사관리담당자)의 實務用(실무용)으로 편찬하였다. 그리고 各章(각장)마다 人事管理用語解說(인사관리용어해설)을 기재하였는데 300用語解說(용어해설)을 준비하였다. 특히 各章(각장)마다 30問題(문제)씩 도합 300問題(문제)를 應用(응용)하여 試驗準備(시험준비)를 위하여 만들었다.
  이 외에도 이 책의 특색으로 1955년부터 1976년까지 出題(출제)한 公認會計士(공인회계사) 試驗問題(시험문제)와 1966년부터 1975년까지의 三級公務員公開採用(3급공무원공개채용) 試驗問題(시험문제)를 밝힘으로써 問題(문제)의 重要性(중요성)과 注意力(주의력)을 환기시켰다.
  就業準備(취업준비)를 하는 上級學生(상급학생)들에게는 必讀(필독)의 書(서)로서 一讀(일독)을 勸(권)하고 싶다.

 
2. 석가여래 일대기
<金大隱(김대은)著(저)․340P․값 980원․三藏苑(삼장원)刊(간)>

  불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1천6백년에 이르기 때문에 우리들 가슴 가운데 그 신앙심의 뿌리가 워낙 깊어서 어떤 바람이 불어도 좀처럼 흔들리지는 않게 되었다.
  그러므로 불교를 알고 모르고 간데 <나무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의 명호는 누구든지 다 부를 줄 알고 있다.
  그런데 <아미타불>이나 <관세음보살>에 대한 명호의 해석을 물으면 올바로 아는 이가 적다. 이와 마찬가지로 불교를 믿고 아는 이로서 불교의 경전은 몇 권씩 읽어본 이가 있어도 인류의 聖者(성자)이신 <석가여래>의 내력을 물으면 아는 이가 드물다.
  그래도 필자는 일찍이 <석가여래>의 내력을 알리고 싶어 <석가여래 약전>을 엮어서 수만 부를 출판하여 보급시킨 일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까지도 절품되어 필자는 다시 그동안 佛壇(불단)에 서서 설법한 바를 정리하고 한편 선진국의 여러 학자가 쓴 불타 전기를 참고 대승경전에 있는 자료를 수집하여 이 <석가여래 일대기>를 세상에 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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