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17.12.12 13:02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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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건)
[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서포터즈가 되어
스포츠 선수들은 한결같이 이야기한다. 팬들을 위해 경기장을 뛰고 응원과 함성 소리를 먹고 산다고. 경기장에서는 이렇듯 소통이 이뤄진다....
김형민  |  2015-12-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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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한국 야구의 두뇌
제2라운드 중반을 지나면서 프로농구 코트가 뜨거워져 가는 시점에서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우리대학의 성적표가 좋다. 간판 포워드와 센터...
김형민  |  2015-11-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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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동국] SK와 동부, 이대헌과 서민수 택한 이유
지2라운드 중반을 지나면서 프로농구 코트가 뜨거워져 가는 시점에서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우리대학의 성적표가 좋다. 간판 포워드와 센터로 활약했던 이대헌과 서민수가 각각 서울 SK 나이츠와 원주 동부 프로미의 지명을...
김형민  |  2015-11-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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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대구와 조영훈의 무한도전
K리그가 승강제를 도입한 지 2년차를 넘기고 있다. 지금 K리그는 클래식과 챌린지, 1부와 2부 리그로 나눠져서 진행되고 있다. 물론 ...
김형민  |  2015-09-2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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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박정권의 계절이 오고 있다
스포츠에서 선수와 계절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선수들은 항상 어느 일정 시점에서만 잠재력을 폭팔시킨다. 이제 곧 가을이 온다. 가을을 ...
김형민  |  2015-09-0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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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농구계 도박 파문이 낳은 불똥
요즘 스포츠계는 울상이다. 종목 별로 시끄럽지 않은 곳이 없다. 박태환의 도핑 파문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지난주, 농구와 축구에서는 보기에 불편한 사건들이 잇달아 발생했다. 농구 코트에서는 전창진 감독이 스포츠 ...
김형민  |  2015-06-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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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흔들리지 않고 자란 나무는 없다
지금은 ‘청춘고독’의 시대라고 한다. 취업과 학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춘들에게 백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될 수 있다고 거리에 쭉쭉 뻗어 있는 나무도 흔들리는 과정을 모두 거쳤다고들 책들과 책을 보는 이들은 말한다....
김형민  |  2015-05-1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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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이어나가야 할 골잡이의 계보
K리그 포항 스틸러스의 황선홍 감독은 선수시절 한국 대표 스트라이커였다. 황 감독이 자주 하는 이야기 중에는 공격수에 관한 것이 많다....
김형민  |  2015-05-0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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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 학업을 함께…나는 ‘학생 선수’입니다
“축구는 총, 칼 없는 전쟁이에요.” 주장 강연재(체육교육4) 선수는 축구를 이렇게 표현했다. “경기 중에 ‘상대에게 제압당하면 내가 ...
정다예 수습기자  |  2015-05-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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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부딪힐수록 더 단단해진다
지난 일주일은 스포츠계에 많은 이슈가 있었다. 겨울스포츠의 멋진 피날레도 있었다. 배구와 농구가 서로 다른 길을 걸었는데 삼성화재의 장...
김형민  |  2015-04-13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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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농구만 생각해요”
아마추어 농구의 꽃, ‘2015년 대학농구리그’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하지만 필동 체육관으로 향하는 발길은 여전히 드물다. 작년 공동...
박송연 기자  |  2015-04-13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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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최악의 시나리오
따뜻한 봄내음과 함께 야구와 축구의 계절이 돌아왔다.야구에서는 시범경기가 한창이다. 올해에는 유난히 수장이 바뀐 팀들이 많이 보이는 가...
김형민  |  2015-03-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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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노력으로 핀 동국야구, 4연패로 만개하다
지난 3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일반부 결승전에서 인하대를 8대 1로 누르고 대회 2연패를 이뤄냈다. 이로써 대학야구 공식경...
박송연 기자  |  2014-11-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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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동국] 한달 사이 달라진 김진현
축구대표팀에 최근 가장 큰 이슈는 골문이다. 김승규의 화려한 등장과 함께 ‘김승규 대세론’이 생겼지만 이를 깨뜨린 이가 있었으니 바로 ...
김형민  |  2014-11-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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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만수’ 유재학 감독과 ‘천재’ 김승현
안방에서 아시안게임을 맞이한 한국은 종합 2위 수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특히 구기종목들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한국 농구의 약진도 작은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안방에서 메달 획득을 ...
김형민  |  2014-10-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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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대학생’ 박한이와 방콕AG의 추억
아시아의 대축제, 인천아시안게임이 성대한 막을 올렸다. 19일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된 대장정에서 아시아 각국의 스포츠 스타들이 열...
김형민  |  2014-09-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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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홍명보호는 '바른' 길을 가고 있다
홍명보호가 미국 마이애미로 떠났다. 본격적인 브라질월드컵을 향한 대장정에 오른 것이다. 앞으로 대표팀은 마이애미에서 훈련, 평가전을 소...
김형민  |  2014-06-0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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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천재와 기다림
우리대학 출신 김승현(체육교육 01졸)이 코트를 떠났다. 오랜 고민 끝에 내린 은퇴 결정. 여러 가지 상황들이 발목을 잡았다. 지난 시...
김형민  |  2014-05-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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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습관의 매력
우리대학 야구부가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2014 춘계리그 결승전에서 건국대를 꺾고 우승. 지난해에 이은 2연패다. 반가운 일이다. 이번 결과로 우리대학은 대학 야구에서 강자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우승에 대한...
김형민  |  2014-05-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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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홍심을 향한 김진현의 도전, 그리고 현대 골키퍼론
지난 3월 우리 대학 동문 골기퍼 김진현이 홍심(心)을 잡기에 본격 가세했다. 홍명보 감독은 그리 스와의 A매치를 앞두고 서울 신문로 ...
김형민  |  2014-04-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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