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17.5.23 10:38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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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5건)
이 주의 공연예술, 그 아홉 번째 QnA
Q. 축제의 계절이 돌아왔다. 축제 관련 팁이 있는가?A. 1. 각 지역별로 다양한 축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또 없어진다. 수 년 동안 일정 수준의 라인업을 유지해왔다면 기꺼이 믿어보자. 다소 멀리 떨어져 있는 지...
익명  |  2017-05-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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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듯 가까운 섬, 독도
3월의 마지막 밤, 29명의 학보사 기자단이 광화문에 모였다. 독도아카데미 33기로서 독도에 가기 위해서이다. 밤새 달리는 버스 안에서 자야 했지만 독도를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이 기자단을 설레게 했다.울진에 도착했...
윤소희 기자  |  2017-05-1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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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연예술, 그 여덟 번째 QnA.
Q. 꼭 보고 싶었던 공연인데 매진이다.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A. 취소표를 노려야 한다. 원하는 날짜가 며칠 남았다면 예매대행사(주로 인터파크)나 해당 공연장의 홈페이지를 자주 드나들자. 실시간으로 여석을 확...
익명  |  2017-05-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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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연예술, 그 일곱 번째 QnA.
Q. 공연 시작시간보다 늦게 공연장에 도착하면 어떻게 되나?A. 공연예술의 관객이 되는 것은 입장거부 경험이 날로 늘어갈 것임을 암시하기도 한다. 영화는 그렇지 않다. 한 작품을 놓치면 바로 근처에 있는 영화관으로 ...
익명  |  2017-05-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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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연예술, 그 여섯 번째 QnA.
Q. 좌석 선택을 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가? 영화관과 공연장의 좌석 선택은 어떻게 다른가? (2)A. 행 선택: 자막이 없는 경우 뭐니 뭐니 해도 관극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요소는 음향이다. 때문에 무...
익명  |  2017-04-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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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연예술, 그 다섯 번째 QnA.
Q. 좌석을 선택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가? 영화관과 공연장에서의 좌석 선택은 어떻게 다른가?A. 열 선택: 영화관의 경우 일반적으로 후방열 중앙이 좋은 좌석으로 여겨진다. 반면 공연장에서는 관극 경험이 적은...
익명  |  2017-04-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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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연예술, 그 네 번째 QnA
Q. 공연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는가. 공연예술계의 장르적 다양성을 보존하면서도 균형 있게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나 검색포탈이 있을까. A. 결론부터 얘기하자. 없다. 지금으로서는. 관객들이 접하는 정보 대부분은...
익명  |  2017-04-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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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산업계에 부는 '정의 열풍', 과연 정의로울까?
최근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단골 소재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절대 악의 사회 기득권층과 이를 단죄하는 정의의 승리’다. ‘땅콩 회항...
엄재식 수습기자  |  2017-04-0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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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연예술, 그 세 번째 QnA.
이 주의 공연예술 / 그 세 번째 QnA.Q. 공연예술은 왜 이렇게 비싼가? 영화티켓 가격으로 공연을 볼 수는 없나? (1)A. 가장 궁금해 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부분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가격부담 없이 티...
익명  |  2017-03-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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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연예술, 그 두 번째 QnA.
이 주의 공연예술 / 그 두 번째 QnA.Q. 왜 아직도 우리는 공연장을 가야하나?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A. 오히려 공연예술의 매력은 여기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현...
익명  |  2017-03-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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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연예술, 그 첫 번째 QnA.
이 주의 공연예술, 그 첫 번째 QnA.Q. 소극장들은 어디에 있나?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곳들은?A. 다수의 소극장들이 대학로(혜화역)와 오프대학로에 위치해 있다. 이 극장들은 그 지리적인 밀집으로 홍보가 되고...
익명  |  2017-03-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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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대학생의 ‘통신(通信) … 교류를 통한 변화의 힘 느껴
2016년 12월 13일, 부산 국제 여객 터미널이 30여 명의 대학생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조선일보사와 외교부(주일 한국 대사관)...
김다름 기자  |  2017-03-0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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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운동’의 간절함이 현재까지도
“썩을 대로 썩었다.”대한민국이 상실감과 분노로 가득하다. 최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불리는 국정농단부터 비리의혹까지 속된 말로 ...
박재현 기자  |  2016-11-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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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만으로는 부족한 당신의 아름다움
우리는 20살을 ‘봄’이라고 말한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 20대가 지나간 사람들은 그 시절을 추억하고, 20대의 사람들은 지금...
윤소희 기자  |  2016-10-1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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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 것처럼 사는 당신에게 보내는 글
“죽고 싶다, 그냥.”힘들어서, 배고파서, 지루해서…. 우리는 죽고 싶다는 말을 하루에 몇 번이나 할까? 평소 죽고 싶다는...
이효선 기자  |  2016-09-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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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 그게 바로 내 인생의 Key죠
최근 현실세계와 웹툰 속 세계를 넘나드는 드라마 ‘W’가 인기를 끌고 있다.웹툰 속 주인공 이종석(강철 역)은 현실세계에서 넘어온 한효...
권나형 기자  |  2016-09-0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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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N포세대입니까?
인도의 어느 빈민가에는 ‘까마귀 알’ 형제가 산다. 계란 살 돈이 없는 그들에게는 까마귀 알이 최고의 간식이다. 어느 날, 까마귀 둥지...
김다름 수습기자  |  2016-06-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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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 ‘핑거스미스’
영화 ‘아가씨’(감독 박찬욱)의 개봉이 다가오며 원작소설 핑거스미스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아가씨'는 동성...
권나형 수습기자  |  2016-05-3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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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그 후는?
최근 한류가 재조명 받고 있다. 그 중심에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있다. 이 드라마는 국내에서 시청률 30%를 넘겼으...
황지훈 수습기자  |  2016-04-1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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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화] 진정한 언론을 비추다
당신의 눈앞에 사과 상자 하나가 놓여있다. 그 안에는 썩은 사과와 멀쩡한 사과가 섞여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아마 대부분은 눈에 보이는 썩은 사과들만 골라내어 버리고 말 것이다. 그러나 어떤 누군가는 단...
우선하 기자  |  2016-03-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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