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17.8.23 20:45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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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75건)
총학생회는 누구의 영역인가?
학생사회가 흔들리고 있다. 서울의 한 사립대의 경우 지난해 11월 총학생회 선거에 아무도 입후보하지 않아 올해 보궐선거가 시행됐으나 투표율이 25%에 불과해 이 마저도 무산됐다. 우리대학도 지난해 투표율 미달로 학생...
김창용 편집장  |  2017-06-1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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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작년 ‘최순실 게이트’의 중심에 있던 이화여자대학교(이하 이대)는 최근 새로운 총장 선거에 ‘총장 직선제’를 도입해 총장을 선출했다.이...
정상원 기자  |  2017-06-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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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하라
절은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어떤 상(像)이나 그림이나 조각에 절을 해도 결국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경배의 대상이 무엇이든 그 간...
김택근  |  2017-06-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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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이 없는 세대
소설가 장강명의 작품 “표백”에 나오는 얘기다. 한국의 근현대사를 살펴보면, 기성세대는 산업화와 민주화라는 거대 이데올로기, 역사적 과...
강재원  |  2017-06-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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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잡기 아닌 군기문란
안서연  |  2017-06-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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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채워 나가는 인생의 도화지
취미란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취미의 목적은 즐기는 것이다. 나에게도 인생을 신나게 즐길 수 ...
동문혁  |  2017-06-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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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와 일자리
최근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일자리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올랐다. 세계적 경제 침체와 저성장은 국내외 일자리 창출의 발목을 잡고 있...
마송은  |  2017-06-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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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물 정책, 반갑지만 과제도 많아
문재인 대통령이 물 정책의 첫 단추를 끼웠다. 지난달 22일, ▲물 관리의 환경부로의 통합 ▲4대강 보 상시개방 ▲4대강 사업 정책감사...
안숙희  |  2017-06-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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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센터의 역할
한 달 전, 우리대학에서 특정학과 내부 단톡방의 성희롱과 인종차별적인 발언들 이 크게 문제가 됐다. 최근 몇몇 대학에서 이와 같은 일이...
문환석 기자  |  2017-05-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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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에 대한 건축가 소회
1985년 발표된 영화 중에 ‘전망 좋은 방(A Room With a view)'이라는 영화가 있다. 자유 여행을 즐기는 루시와...
송진호  |  2017-05-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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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내리는 동악에서"
17학번 새내기들에게 대학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얻고 싶은지? 물었다. 그들의 반응은 두 갈래로 나누어졌다. 벗어나고 싶은 ...
김애주  |  2017-05-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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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바라는 복지국가
'뉴 노멀'(New normal)'. 이는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새로운 경제현상으로 나타난 저성장, 저...
초의수  |  2017-05-1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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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아니라고 '도' 인 건 아니다
사람들은 흔히 “그건 다른 거야”를 “그건 틀린 거야”라고 잘못 말한다. 가볍게 넘어가 줄 법한 단순한 어휘적 실수이지만 그 이면에는 ...
김준섭  |  2017-05-1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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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한민국호의 출범
안서연  |  2017-05-1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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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과 가고 있는 길, 가야할 길
우리대학이 개교한지 어느덧 111주년이 됐다. 그동안 우리대학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불교대학으로서 불의에 맞서 싸운 시간들이었다. 특히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주의를 쟁취했던 4.19 혁명 과정에서 우리대학 동문들은 ...
김창용 편집장  |  2017-05-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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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둘러싼 잡음 해결해야 학생회에 봄 온다
"이번 학생회 선거 계기로 학생회 존립의 가치, 우리 스스로 다시 제고해야" 지난 11월 학생회 선거의 무산으로 비어있던 자리에 보궐선거로 새로운 학생회가 들어섰다. 학생 자치를 위한 학생회가 새롭게 들어선 것은 축...
동대신문  |  2017-04-1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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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의 자유'는 어디에
지난 23일, 우리대학 남산학사에서 실시한 생활점검에 대해 우리대학 대나무숲에는 학생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익명의 한 학우는 “옷장과 ...
이효진 수습기자  |  2017-04-1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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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공부할 때 가끔 집사람의 꿈에 할머니가 나타나곤 했다. 신기한 것은 그다음 날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났다. 예로서 처가에서 돈...
이기화  |  2017-04-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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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
안서연  |  2017-04-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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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을 비극으로 바라볼 수 없음의 비극
3년 전, 수학여행을 위해 즐겁게 배에 올라탄 아이들은 다시는 땅을 밟지 못했다. 사회 전반의 안전 체계는 아이들을 구하지 못했고, 다...
오어진  |  2017-04-1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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