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18.8.10 10:44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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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3건)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지난달 1일, MBC PD수첩은 ‘큰 스님에게 묻는다’라는 제목으로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의 의혹들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정...
김해인 기자  |  2018-06-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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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토크(talk)의 힘
지금도 또렷이 기억에 남아있는 수업 첫 시간. 이어폰 하나씩 귀에 꽂은 채 옆자리에 누가 앉든 상관하지 않고 자신만의 시간 속에 있던 ...
장재숙  |  2018-06-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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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외로운 페미니즘, 무조건적 배척은 안돼
얼마 전 우리대학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 ‘사범대학 학생회가 페미니즘에 관련된 사업만 한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큰 파장이 일었다. 이를 시작으로 ‘사범대학 내 특정 과 학실에서 평소 남성 혐오 단어가 오고갔다’는...
동대신문  |  2018-06-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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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의 비행과 중도
날치는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해 해수면 위로 날 수 있다. ‘나는 물고기(flying fish)’를 뜻하는 ‘날치’로 불리는 것도 이 때문...
서재영  |  2018-06-0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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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거울에 비친 우리들의 민낯
시험이 다가오면 한 번쯤 컨닝과 같은 부정행위를 할지 말지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부정행위. 이는 ‘독이 든 사과’와도 같다. ...
김진희 기자  |  2018-05-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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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그걸 지켜보는 너
이지우 (한국화 15)  |  2018-05-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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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통보에 발목 잡힌 축제
지난 1일, 교육부는 ‘대학생 주류 판매 관련 주세법령 준수 안내 협조’에 관한 공문을 각 대학에 보냈다. 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주점’을 계획하고 있던 대학생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각 대학 총...
동대신문  |  2018-05-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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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이 아닌 N과 다른 1이 되는 길
21세기 신자유주의 시대 한국사회에서 대학의 위상이 소위 취업학원이나 직업훈련소 정도로 전락했다고 하더라도, 고등교육기관으로서 대학은 ...
오태영  |  2018-05-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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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함의 미학에 대하여
나의 꿈은 늘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지금 행복하지 않아서도 아니었고, 대단한 행복을 바라는 것도 아니었지만 그저 내 미래를 생...
임혜빈  |  2018-05-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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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송의 현실과 입법적 과제
최근 배우 한예슬의 의료사고에 관해, 초기 대중의 관심이 유명 배우의 신체에 치명적인 외상을 가져온 의료사고 자체에 집중되었던 것과 달...
박보람  |  2018-05-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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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나누는 친구는 어떻게 알 수 있나
우리가 살아가면서 젊은 시절에 좋은 친구, 선우(善友)를 만나서 사귀는 일은 앞날을 위해서 다른 어떤 일보다 중요하다. 좋은 친구를 만...
이병두  |  2018-05-1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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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MB인더트랩
이지우  |  2018-04-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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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 세월, 그리고 기억으로 만들어 갈 미래
그날의 아침은 여느 때와 다르지 않았다. 당시 학생이었던 나는, 1교시가 끝나서야 한 배가 침몰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소식을 ...
조승렬  |  2018-04-0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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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게는 이유가 없다
모두가 알다시피 최근 사회는 ‘미투 운동’으로 뜨겁다. 더불어 예전보다 경솔한 발언이 더욱 문제시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피해자’...
엄재식 기자  |  2018-04-0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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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처음처럼
이따금 나에게 기억에 남는 광고가 무엇인지를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현대인이 하루에 노출되는 광고 메시지만 2,000개가 넘는다고 하...
안홍민  |  2018-04-0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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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서두를 문제가 아니다
헌법은 국가의 최고법이자 가장 근간이 되는 법이다. 모든 법은 이 헌법을 넘어서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헌법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원하...
김용훈  |  2018-04-0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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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 연대에 불씨를 지펴라
지난 8일 ‘청소노동자 18명 집단 삭발식’이 진행됐을 당시,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삭발식 참여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다. 우리대학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삭발식 때 총학생회장 안 왔나요?’라는 질문이 올...
동대신문  |  2018-04-0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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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정등
불교의 가르침 중에 ‘안수정등(岸樹井藤)’이라는 내용이 있다. 어떤 사람이 막막한 광야를 걷고 있었다. 그런데 성난 코끼리가 그를 쫓아...
정도스님  |  2018-04-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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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반만 보여줘서 반다비?
이지우  |  2018-03-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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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되려고 태어났다
2014년 6월 6일 새벽, 소주 한 병을 마시고 아침에 42.195km 마라톤을 뛰었습니다. 체력은 15km 지점부터 아예 바닥이 났...
정광현  |  2018-03-2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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