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17.10.18 20:34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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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89건)
정을 맞은 모난 돌은 보석이 될 수 있을까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안도현 시인이 쓴 글쓰기 서적의 제목이다. 시인은 시를 쓰는 방법에 관해 설명했지만 이 책은 나의 글...
서민서 기자  |  2017-09-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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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성장시키는 여행
올여름, 말레이시아에 있는 정글을 다녀왔다. 정글 이야기를 하면 “그런 곳을 왜?”라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사람들은 마음속에 두 마리의...
김영은 기자  |  2017-09-1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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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 끝에서, 그래도 한다
‘2학기에 기자 생활할 수 있을까?’ ‘신문사 그만두겠다고 하고 나올까?’ 동대신문 수습기자로 지낸 한 학기가 끝난 후, 글을 쓰는 지...
김수성 기자  |  2017-09-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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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느끼기로 했다
나는 글을 쓴다는 것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기사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써야 하는 글이고, 나를 평가할 수 있는 글이다. ...
김해인 기자  |  2017-09-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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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이의 탈수습기
학보사 활동이 기자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에 동대신문 입사지원서를 작성했다. 여기에는 자잘한 실패를 겪으며...
최수빈 기자  |  2017-09-1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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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기자는 자신이 쓴 기사를 독자가 흥미롭게 읽길 바란다. 나 역시 이런 바람을 가지고 동대신문에 들어왔다. 내가 처음 쓴 기사는 상반기 ...
조아라 기자  |  2017-09-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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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국을 우려내기까지
나의 고향인 부산에서 자주 갔던 돼지국밥집이 있다. 오랫동안 푹 고아서 걸쭉한 국물이 일품이다. 흔히 이러한 국물 또는 거짓이 없고 참...
정민석 기자  |  2017-09-1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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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의 그림처럼
길을 지나가다 포스터 속 그림을 본 적이 있다. 한참 뒤에야 그림이 구스타프 클림트의 ‘헬레나 클림트의 초상화’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오은욱 기자  |  2017-09-1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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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아이 사이의 경계선
항상 그런 생각을 했다. 부조리한 이 사회는 신념이 없다면 풍파에 휩쓸려 어디에 닿을지도 모르는 곳이라고. 만화처럼 정의가 승리한다고 ...
엄재식 기자  |  2017-09-1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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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준비된 사람만이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오지만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를 잡는다.’모 TV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듣게 된 말이지만 나에게는 크게 다가온 한...
민하은 기자  |  2017-06-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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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가벼운 기자가 천리간다
동대신문사는 나의 꿈을 향해 걸어가는 첫 번째 도전이었다.학보사를 하게 되면 학점관리가 힘들다며 이를 만류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내가 ...
신수정 기자  |  2017-06-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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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대신 보이지 않는 책임감이 붙다
“야, 우리 동대신문 들어갈래?” 내 수습기자 생활의 시작이었다. 동대신문을 교내 동아리쯤으로 생각했던 나는 동아리 입부지원서가 아닌 ...
이효진 기자  |  2017-03-0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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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글을 쓰는 것
수습기간 동안 맡았던 출입처 취재 중 역량개발센터에서 기존 제도를 폐지하고 새로운 제도를 신설한다는 소식을 들었다.취재한 내용을 그대로...
정상원 기자  |  2016-09-0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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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소에서 배우는 인생
오스월드 에이버리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주워라”라고 말했다. 나는 새롭게 다니는 우리대학에서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하지 못할 경...
김지윤 기자  |  2016-09-0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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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나’를 위한 발판
막연하게 기자라는 꿈만 가지고 신문사에 발을 들였다.항상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나였기에 신문사 입사는 처음으로 내 의지를 가지고 한 꿈을...
조재호 기자  |  2016-09-0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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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마주하며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 중 하나를 바라본다. 억겁의 시간 가운데 지금 이 순간, 우주적 인연으로 그 별과 내가 만나고 있다. 별을 마주한...
이효선 기자  |  2016-09-0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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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바퀴를 떼어내며
초등학교 시절,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웠다. 낯선 일에 도전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처음에는 어머니가 자전거 뒤를 잡아줘야 했고, 그런 ...
윤소희 기자  |  2016-09-0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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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는 하루아침에 진화하지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 ‘포켓몬 Go’가 유행이다. 많은 트레이너들이 포켓몬을 잡으려 열 올리고 있다.다행히 포켓몬을 잡는 데는 천부적인 재능이...
김다름 기자  |  2016-09-0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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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이라는 알을 깨다
음식 배달 전화를 시킬 때 대본을 써놓고 전화를 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게 나다.어릴 때부터 사람을 대하는 것이 능숙하지 않아 낯선 이...
권나형 기자  |  2016-09-0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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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습기]한 문장의 무게를 지고/ 듣겠다, 지금을 후회하지 않게
한 문장의 무게를 지고집 앞에 작은 식당이 하나 있다. 어느 동네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식당이다.그런데 어느 날, 그 ...
동대신문  |  2016-02-2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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