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17.5.23 10:38

동대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678건)
‘수습’ 대신 보이지 않는 책임감이 붙다
“야, 우리 동대신문 들어갈래?” 내 수습기자 생활의 시작이었다. 동대신문을 교내 동아리쯤으로 생각했던 나는 동아리 입부지원서가 아닌 ...
이효진 기자  |  2017-03-07 12:56
라인
새로운 글을 쓰는 것
수습기간 동안 맡았던 출입처 취재 중 역량개발센터에서 기존 제도를 폐지하고 새로운 제도를 신설한다는 소식을 들었다.취재한 내용을 그대로...
정상원 기자  |  2016-09-05 21:22
라인
새로운 장소에서 배우는 인생
오스월드 에이버리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주워라”라고 말했다. 나는 새롭게 다니는 우리대학에서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하지 못할 경...
김지윤 기자  |  2016-09-05 21:21
라인
더 나은 ‘나’를 위한 발판
막연하게 기자라는 꿈만 가지고 신문사에 발을 들였다.항상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나였기에 신문사 입사는 처음으로 내 의지를 가지고 한 꿈을...
조재호 기자  |  2016-09-05 21:21
라인
별을 마주하며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 중 하나를 바라본다. 억겁의 시간 가운데 지금 이 순간, 우주적 인연으로 그 별과 내가 만나고 있다. 별을 마주한...
이효선 기자  |  2016-09-05 21:21
라인
보조바퀴를 떼어내며
초등학교 시절,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웠다. 낯선 일에 도전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처음에는 어머니가 자전거 뒤를 잡아줘야 했고, 그런 ...
윤소희 기자  |  2016-09-05 21:20
라인
피카츄는 하루아침에 진화하지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 ‘포켓몬 Go’가 유행이다. 많은 트레이너들이 포켓몬을 잡으려 열 올리고 있다.다행히 포켓몬을 잡는 데는 천부적인 재능이...
김다름 기자  |  2016-09-05 21:19
라인
‘수습’이라는 알을 깨다
음식 배달 전화를 시킬 때 대본을 써놓고 전화를 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게 나다.어릴 때부터 사람을 대하는 것이 능숙하지 않아 낯선 이...
권나형 기자  |  2016-09-05 21:14
라인
[탈수습기]한 문장의 무게를 지고/ 듣겠다, 지금을 후회하지 않게
한 문장의 무게를 지고집 앞에 작은 식당이 하나 있다. 어느 동네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식당이다.그런데 어느 날, 그 ...
동대신문  |  2016-02-29 18:56
라인
[2016학년도 1학기 신규교원 소개]
홍송이 교수 불교대학 불교사회복지학전공한국의 유일한 불교종립대학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국대학교, 불교사회복지학과에 부임한 홍송이...
동대신문  |  2016-02-29 18:47
라인
[2016학년도 퇴임교원 인터뷰]잠시 멈춰, 학생과 학문을 돌아보다
‘십자군 전쟁’. 자세히는 모르더라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가톨릭 국가들은 성지(聖地),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 무엇보다 사람을 중요시 해야 하는 ‘종교’라는 이름 아래에서. 그뿐만...
박재현 기자  |  2016-02-29 18:43
라인
동국인 초대석 <18> 제57회 사법시험 최고령 합격자 김상선 동문(법학 02졸)동문
- 법조인의 꿈을 향했던 20년의 시간, 새로운 출발선에 서다김상선 동문은 졸업 후 집안형편으로 사법시험을 포기해야만 했지만 꿈을 위해...
박성재 수습기자  |  2015-12-07 12:59
라인
동국인 초대석 <17>‘뽀통령’의 영원한 친구 ‘크롱’의 귀환, 이미자(사회교육 81졸)동문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한 소절만 들어도 엉덩이를 실룩대며 설거지하는 애니메이션 ‘아따맘마’ 주인공 한애숙 여사의 모습이 쉽게...
정다예 기자  |  2015-11-23 21:01
라인
선거특집 201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선거 입후보자 안내
한결같이, 깨끗하게, 시원하게 … 동국을 톡(Talk)!하다 -총학생회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올해 백발백중 사무국장으로 일...
김창용 수습기자  |  2015-11-23 20:34
라인
[탈수습기] 사람을 고민하다
내 글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던 까닭에, 언젠가부터 기자를 꿈꿨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게 말처럼 쉽지 ...
성종환 기자  |  2015-11-02 15:03
라인
[탈수습기] 계단 하나를 더 올라가기 까지
학교를 입학하기 전, 대학도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들었다. 그러나 사회의 축소판이라던 대학에서 보낸 3년보다 신문사에서 보낸 수습 3...
이효민 기자  |  2015-11-02 14:58
라인
[동국인 초대석] <16>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로 복귀 소식을 알린 허이재(연극영화 05)동문
“내면의 ‘숨겨진 나’를 발견하고 다듬어 깊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한 때 ‘충무로 신예스타’로 떠올랐던 배우 허이재(연극영화과 ...
김은영 기자  |  2015-11-02 14:25
라인
동국인 초대석 <15> 카트 무인수거 시스템 개발한 김상엽(기계 12졸)동문
김상엽, 박상수, 임승범, 임용택, 최한주 동문(이하 팀A5)이 공동으로 기계공학과 졸업작품전에 출품했던 카트 무인수거시스템 특허를 지...
이효민 수습기자  |  2015-10-12 18:58
라인
동국인 초대석 <14> 몽골 사막에 ‘나무 심는 사람’ 강호덕 바이오시스템대학 교수
산림청은 몽골 지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138억여 원을 투입하여 숲을 조성하는 한·몽 그린벨트 ...
김소정 기자  |  2015-09-21 17:47
라인
[탈수습기] 노력이 틔워낸 가능성의 싹
고등학생 때 갖게 된 습관이 하나 있었다. 이상하게도 손목시계를 차지 않으면 게을러졌다. 그렇기에 어떤 일을 시작할 때면 나는 가장 먼...
고아현 기자  |  2015-09-01 18:3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