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18.10.29 18:41

동대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1,438건)
[열린글터]신방과 여러분의 ‘참여’ 바랍니다
먼저 학생회비 수납에 관하여 강제성에 따른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립니다. 충분한 홍보 없이 무리하게 이끌어가게 된 점, 학생회 전체가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학생회비에 대한 문제는 비단 올해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최창환  |  2009-08-01 14:20
라인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과 그 추억은
△고3때 생물 선생님, 자전거를 선물로 사드렸더니, 그걸 타고 복도를 횡단하시다.△몽둥이로 시작하여 몽둥이로 하루를 마감하시는 선생님께서 TV속 자상하시고 현명하신 선생님이라고 나온 것을 보고 진실은 어디 없단 느낌...
동대신문  |  2009-08-01 14:18
라인
한국 이주노동자의 설움
‘이슬람’은 3년 전 입국한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다. 연수생으로 들어왔다가 이탈해 미등록이주노동자로 일했다. 그러다 작년 말 합법화 조치 대상이 되어 E-9비자를 받았다. ‘시티’는 이보다 1년 늦게 한국에 들어와 ...
이상재  |  2009-08-01 14:15
라인
건학 100주년 D-728
흰 코끼리여, 너는 참으로 장쾌하게 달리누나-- 동국대학교 개교 98주년을 기리며흰 코끼리여, 너는 참으로 쉬임없이 달리누나 삶의 사막, 시간의 바다를 가리지 않고언제나 우리 앞을 달리누나네가 지나온 사막마다 네가 ...
동대신문사  |  2009-08-01 11:29
라인
구도서관 리모델링 공사에 부쳐
리모델링은 기존건축물의 구조적, 기능적, 미적, 환경적 성능 및 에너지성능을 개선하여 거주자의 생산성과 쾌적성 및 건강을 향상시킴으로써 건물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경제성을 높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노후화된 건물의 ...
노영석  |  2009-08-01 11:19
라인
[지상논쟁을 제안한다 ] 학점포기제 논란 -2
학점 포기제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 우선 학점이라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학점이란 한 학기동안 내가 얼마나 성실히 수업에 임했고 그 수업에 대해 얼마만큼 이해하였는가에 대한...
민경환  |  2009-08-01 11:18
라인
[지상논쟁을 제안한다 ] 학점포기제 논란 -1
들을까 말까… 한 번쯤은 꼭 듣고 싶었던 강의였는데 고민을 하다 이내 포기했던 경험이 있다. 전공분야가 아닌 수업인데다 상대평가라 학점이 잘 나오기도 힘들고, 재수강을 하려면 다시 학점 때문에 머리가 아...
박소혜  |  2009-08-01 11:18
라인
[동대신문을 읽고]‘동국문학 1백년’
지난 1386호 동대신문은 개교기념일과 동국대학교 100주년을 중심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고 생각한다.여러 기사들 중에서 학술 면의 기사가 먼저 눈에 띠었다.‘동국 인문학을 이끌어 온 동국 문학 백년’이라는 강렬...
김승언  |  2009-08-01 11:17
라인
[소나기]우리학교 대동제 이래서 좋다/싫다
△매년 주점 빼고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우리 학교 축제는 타 대학교 축제에 비해 규모나 내용 및 질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단과대별끼리 따로 즐기는 것이 아쉽다. 또 술마시는 데에 급급해서 안타깝다. △...
동대신문사  |  2009-08-01 11:11
라인
[열린글터]‘성년의 날’ 참 의미
내 나이 21살이 됐다. 이제 며칠 있으면 나 역시도 성년의 날을 치르게 된다. 주변 친구들을 둘러보면 벌써부터 성년의 날 하면 멋진 남자친구에게 받는 20송이의 장미, 향수 그리고 Kiss… 이런 것들...
최유리  |  2009-08-01 11:10
라인
[열린글터]본교 육승완 군의 애통한 사망
5월 1일 나의 동기인 국어국문학과 04학번 육승완 학형이 사망하였다. 4월 24일 교회에 온 헌혈차량에서 헌혈 한 뒤 교회 활동을 하다가 정신을 잃었다. 승완이는 넘어지면서 머리를 의자에 부딪쳐 정신을 잃은 채 위...
최길웅  |  2009-08-01 11:09
라인
[열린글터]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친한 선배가 표를 주셔서 우연히 보게된 연극.바로 ‘관객모독’이었다. 연극열전에 참여한 작품의 하나로 너무 보고싶었던 연극이었다. 연극모임에 속해있는 나로서는 좋은 기회였다. 청담동에 있는 우림씨어터로 가서 자리를 ...
김길현  |  2009-08-01 11:03
라인
1인3색 ‘정동일(야간경영4)’ 씨를 만나
본교 야간강좌에는 마치 카멜레온처럼 때마다 자신의 색을 바꿔가며 수업을 듣는 학생이 있다. 치킨집 주인, 시의원, 대학생의 색을 모두 지니고 있는 정동일(야간경영4) 씨가 바로 그 사람이다. 바쁜 선거유세운동을 하면...
황주상 기자  |  2009-08-01 17:13
라인
[동대신문을 읽고]지면제약으로 불교학 심도있게 다루지 못해
지난 1387호 동대신문은 전체적으로는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 그러나 몇 가지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적지 않다.먼저 학술면은 그 구성과 내용 부분에서 아쉬움이 크다. 지면을 좀 더 허락해서라도 불교와 맥을 같이 하는...
강건욱  |  2009-08-01 16:41
라인
[지상논쟁을 제안한다] 한총련 운영비 논란 - 2
한총련은 북한적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는 단체라 생각한다. 그들은 미군의 철수를 주장하고 노동자를 찬양하는 등 얼마 전의 메이데이 참가를 통해서 본다면 그들이 과연 학생들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학생은 최우선이 공부라...
이학근  |  2009-08-01 16:40
라인
[지상논쟁을 제안한다] 한총련 운영비 논란 - 1
대학교 학생회의 역할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총학생회는 학내 주체의 하나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기구이다. 이런 학생회가 담아내게 되는 목소리는 다양하다. 가까이는 등록금 인상, 학교 식당문제와 같이 학내에...
최이평  |  2009-08-01 16:39
라인
[소나기]식대인상, 나는 이렇게 본다!
△가격은 올랐는데 맛은 영…△오른 가격만큼 음식의 질도 올려주세요.△식판만 바뀐거 아니예요?△인상된 만큼 밥이랑 반찬도 많이 주세요.△커피값도 올랐네. 거스름돈 귀찮아!△아주머니들도 이제 그럼 더 친절해...
동대신문사  |  2009-08-01 16:35
라인
[열린글터]설레었던 축제
올해도 어김없이 5월이 찾아왔다.싱그러운 빛을 뽐내고 있는 풀잎들과 맑은 하늘이 이쁜 계절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찾아온 자연과 함께 이맘때면 어김없이 대학가의 ‘축제’도 시작된다. 우리의 축제도 지난 19, 20일...
최혜진  |  2009-08-01 16:35
라인
[열린글터]영화 ‘효자동 이발사’를 보고
연기파 배우인 송강호와 문소리를 내세우며, 가슴 따뜻한 휴먼스토리를 담아내려고 한 영화 ‘효자동 이발사’는 사람들의 기대 속에 5월 5일 개봉을 했지만, 많은 사람들로부터 기대 이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필자도 몇 ...
윤영선  |  2009-08-01 16:34
라인
[열린글터]참된 민주주의 되새겨 본 광주순례
동아리연합회장의 권유로 가게 된 오월의 광주는 내게 무척 소중한 경험을 안겨주었다. 물론 이런 소중한 경험을 위한 길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출발 시간이 늦어짐에 따라 예정시간보다 몇 시간 늦게 도착하게 되었고, 조선...
김태원  |  2009-08-01 16:3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