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18.9.14 17:06

동대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186건)
[휴게실] 硏究成果(연구성과) 母國(모국)발전에 기여
“歸國(귀국)과 同時(동시)에 가지고 온 資料(자료)와 原書(원서)를 通(통)한 계속적인 연구로 미개척 분야인 母國(모국)의 農生物學(농생물학)의 발전계승에 기여하겠다.”고 말씀하시는 師大科學敎育科(사대과학교육과)의...
溶(용)  |  1973-03-20 16:12
라인
[휴게실] 詩(시) 추천 完了(완료)된 方晳俊君(방석준군)
‘詩(시)는 가장 압축된 意味(의미)의 線(선)’이라고 말한다. 이번 月刊(월간) ‘現代文學(현대문학)’(11月號(월호))추천으로 韓國詩壇(한국시단)에 조용한 巨步(거보)를 내딛는 方晳俊(방석준)군. (文理大(문리대...
範(범)  |  1972-12-12 16:28
라인
[휴게실] 新任(신임) 女學生會長(여학생회장) 강경숙孃(양)
“성원해 준 학생들의 기대에 과연 어느 만큼 능력이 미칠 수 있을지 아직은 두렵기만 하다.”고 말문을 여는 73년도 신임 여학생회장 姜京淑(강경숙)양-. 힘닿는 한 東國(동국)의 1千(천)여 여학생들을 위해 순수하고...
濬(준)  |  1972-10-17 11:50
라인
[휴게실] 國體(국체), 在美(재미)선수단 顧問(고문) 李敏輝(이민휘) 同門(동문)
‘굳센 體力(체력)ㆍ알찬 團結(단결)’을 ‘캐치ㆍ프레이즈’로 내건 제53回(회) 全國體育大會(전국체육대회). 총13個(개) 市道(시도)가 참가한 國體(국체)에는 大會(대회)최초로 在美(재미)교포팀이 참가해 알찬 단결...
太(태)  |  1972-10-10 13:01
라인
[휴게실] 夫婦作品集(부부작품집)펴낸 趙廷來(조정래)ㆍ金初惠同門(김초혜 동문)
“文學(문학)은 길고 큰 江(강). 거기 한 방울의 물이 되기 위해 우리 夫婦(부부)는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요” 부부 作品集(작품집) ‘어떤 傳說(전설)’을 펴낸 소설가 趙廷來(조정래) 女流(여류)시인 金初(김초)혜...
錫(석)  |  1972-10-03 16:14
라인
[휴게실] 4年間(년간) 獎學金(장학금) 貯蓄(저축)한 崔榮範(최영범) 君(군)
“저의 努力(노력)으로 장학금을 받았다기 보다는 주위의 교수님들이 보살펴 주신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入學(입학) 後(후) 줄곧 장학혜택을 받아오다가 이번에는 문교부에서 급여하는 한국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崔榮範...
朝(조)  |  1972-09-26 14:03
라인
[휴게실] 5分(분) ‘인터뷰’ 金鎬鎭(김호진) 도서관장
‘열람실 분위기는 학생들 스스로가 지켜줘야 하지 않겠느냐?’는 金鎬鎭(김호진) 도서관장. 9월 24일부터 30일까지는 독서주간. 그래서 大學文化(대학문화)의 심장이며 대학생활의 중심인 도서관을 찾아 館長室(관장실)을...
俊(준)  |  1972-09-19 16:46
라인
[휴게실] 大學院長(대학원장) 張元圭博士(장원규박사)
“대학원 교육의 개선ㆍ발전적 움직임이 보이는 시기에 취임케 되어 더욱 責任(책임)이 무겁다”고 첫 소감을 말씀하시는 新任大學院長(신임대학원장) 張元圭(장원규)박사. “대학원교육이 學者(학자)나 專門家(전문가) 양성에...
錫(석)  |  1972-09-11 14:17
라인
[휴게실] 참여하는 學生會(학생회)로 쇄신
“무척 기뻤습니다. 출마했던 때의 使命意識(사명의식)을 살려 東國(동국)의 발전을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당선소감을 피력하는 73년도 총학생회장 金億坤君(김억곤군)(經營(경영)ㆍ3)-. 1학년 때 교양학부 會長(...
俊(준)  |  1972-07-24 16:38
라인
[휴게실] 반공웅변大會(대회)서 최우수상 곽희문君(군)(法政大(법정대) 政外科(정외과)3)
요즈음은 ‘매스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많은 사람을 모아놓고 자기의 思想(사상)과 感情(감정)을 토로한다는 것이 퇴색해 버린 감도 없지 않다. 5월 31일 자유센터에서 열린 제9회 전국 남녀 반공웅변대회에서 최우수상...
朝(조)  |  1972-06-12 15:20
라인
[휴게실] 秋季(추계)땐 꼭 우승할 터
이번 주 휴게실의 主人公(주인공)은 지난 2일 폐막된 春季大學野球聯盟戰(춘계대학야구연맹전)에서 종래 東國大野球部(동국대야구부)의 이미지를 쇄신한 야구부의 두 ‘히어로’―. 總戰績(총전적) 3勝(승)2無(무)3敗(패)...
泰(태)  |  1972-06-05 15:36
라인
[휴게실] 20年(년) 근속상 受賞(수상) 吳碩奎(오석규) 교수
“信念喪失時代(신념상실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겐 보다 큰 精神的(정신적) 指標(지표)가 필요하다”고 역설하시는 吳碩奎(오석규)교수(文理大(문리대) 영문학과). 이번 開校紀念日(개교기념일)을 맞아 근속 20年(년) ...
範(범)  |  1972-05-17 16:57
라인
[휴게실] 레슬링 重量級(중량급)의 호프
지난달 22일 폐막된 뮌헨파견레슬링 최종 선발자 유형 웰터급에서 무벌점 우승한 柳在權(유재권)(警行(경행)3)군. 이로써 ‘뮌헨’行(행)의 자격을 획득한 柳(유)군은 “메달 획득은 선수들의 실력에 앞서 체육회 측의 ...
동대신문  |  1972-05-01 16:08
라인
[휴게실] 禪(선)을 통해 叡智(예지)를
신학기부터 大學禪院院長(대학선원원장)으로 또 다시 취임하신 金呑虛(김탄허)(俗名(속명)ㆍ金鐸(김탁)61)스님-. 寺刹講院(사찰강원)에서 名講(명강)으로 손꼽히는 스님은 64年度(년도)에도 禪院長職(선원장직)을 4년간...
均(균)  |  1972-04-24 16:15
라인
[휴게실] 日本(일본)서 東洋畵展(동양화전)가진 全榮華(전영화)교수
‘한국의 독특한 고유미와 강한 線(선)터치로서 유니크한 작품세계를 구사하고 있다’라고 일본미술계의 많은 각광을 받았던 전영화교수의 東洋畵展(동양화전). 그러니까 지난 1월14일부터 19일까지 엿새 동안 동경 긴자 ‘...
惠(혜)  |  1972-03-27 16:48
라인
[휴게실] 獨逸史(독일사) 硏究(연구) 마치고 온 李泰永(이태영) 博士(박사)
“현재 독일국민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은 거의 백지상태”라고 말씀을 꺼내시는 文理大史學科(문리대사학과) 李泰永(이태영) 博士(박사)님―. 지난 69년 9월 독일정부의 초청으로 向獨(향독), 그동안 ‘퀼른’大學(대학...
泰(태)  |  1972-03-13 16:26
라인
[동문탐방] 그날의 주역 김반우 동문
지금의 우리는 비록 4ㆍ19를 겪은 世代(세대)가 아니지만 장엄한 함성의 기억이 아직은 선명하다. 그날이 간지 어언 11년―. 차츰 희미해져가는 관심 속에 그날의 恨(한)을 새기며, 그러나 보람 있는 아픔을 11년 ...
규  |  1971-04-19 17:10
라인
[동문탐방] 최금동 동문 <시나리오 작가>
○…작은 키에 검은 안경 너머로 예리한 시선을 던지는 崔琴桐(최금동)동문(50)은 매사에 의욕적이다. 映協理事(영협이사)에 韓國文協(한국문협) 시나리오 分科委員會(분과위원회)위원장(65년 이래)이기도 한...
奎(규)  |  1970-11-23 16:43
라인
[동문탐방] 낭승만 동문
명편집장ㆍ관록의 시인잡지기자협회 5대 회장에 피선신춘에 ‘사계의 노래’ 첫 시집 내고 ○…“享樂(향락)이 목적이 아닌 잡지기자의 권익 옹호와 자질 함양을 위하고, 잡지기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정부로부터...
명  |  1970-06-18 11:07
라인
[동문탐방] 홍숙자 동문 <전 뉴욕총영사관 부영사>
○…하는 식의 생각은 아직도 우리 사회의 각 계층에 뿌리 깊다. 男性獨占(남성독점)사회의 이른바 남존여비사상의 殘影(잔영)때문인지도 모른다. 한국 최초의 여류 外交官(외교관)으로 활약해 온 洪淑子(홍숙자...
S  |  1970-05-21 13:4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