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19.11.12 20:57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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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77건)
학생회 선거 그 문제점
未來(미래)에 대한 희망찬 비전을自治活動(자치활동)은 교과과정이수와 表裏一切(표이일체)돼야不正的(부정적)반항에서 肯定的論理(긍정적논리)의 세계志向(지향)을민주적 人格(인격)도야 선행이 重要(중요)學生會長(학생회장)의...
樹(수)  |  1968-06-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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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2주년의 전통
부처님의 자비아래 智育(지육)·德育(덕육)·體育(체육)을 연마한지 4년의 고개를 머뭇거리면서 그동안 캠퍼스에 비친 보이지 않는 정신과 사회에 반사된 東國(동국)의 얼굴을 생각할 때 우리 東國(동국)의 주인들을 현시점...
丁永吉(정영길)  |  1968-05-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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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표정 씻어야
지금 東國(동국)62周年(주년)의 年輪(연륜)을 연장하는 수레바퀴는 끊임없이 平行線(평행선)을 긋고 있다. 그러나 그 선은 되돌아가 다시 그을 수도 반복되지도 않는 歷史的(역사적)인 과정에서 전진할 따름이다. 내가 ...
李運永(이운영)  |  1968-05-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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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캠퍼스는 좁지만
긴 한숨을 들어 쉬고 30계단을 올라서면 오색찬란한 황건문이 나타난다. 그리고 여기서 다시 숨을 내쉬고 올라서면 八正道(팔정도)를 뜻하는 잔디와 사성체를 의미하는 은행나무, 그리고 5천의 東國(동국) 건아들을 굽어 ...
申鉉實(신현실)  |  1968-05-0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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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무릉도원
예순 두돌을 맞는 이 東國(동국)의 주변은 오늘도 부처님의 자비로움과 따사로운 학우들의 情(정)으로 싱그러웁기만 하다. 이곳에 몸을 담근 지 네 해째-. 그긴 시간의 되풀이 속에서 우리는 이만큼 성장해 왔다. 肯定的...
全貞子(전정자)  |  1968-05-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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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발전론
經營者(경영자)의 我執(아집)은 大學(대학)발전 逆行(역행) 숱한 시련의 歷史(역사)를 꾸며온 韓國(한국)에 있어서도 해방 후 많은 大學(대학)이 설립되어 새로운 民族文化(민족문화)의 創造(창조)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李璜雨(이황우)  |  1968-05-0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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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한 전통 문학의 요람
무언가 터트려 보고 싶은 ‘May Day’를 맞으면서 동국대학교 창립 6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불교의 오묘한 말씀위에 眞(진)·善(선)·美(미)를 터득하며 智(지)·情(정)·意(의)의 思考活動(사고활동)을 영위...
韓駿相(한준상)  |  1968-05-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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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씻고 뚜렷한 기질 찾아야
“야…李(이)주사, 참 옛날보다 마이 날씬해졌니더야, 고등학교때완 많이 다르네요.” 모처럼, 서로 大學生(대학생)이 되어 만난 자리에서 내 동기생은 이렇게 털털한 인사를 건네었다. 東國大學生(동국대학생)...
李英淑(이영숙)  |  1968-05-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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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현대화의 기대 한몸에
韓國文化(한국문화)의 始源(시원)은 ‘苦(고)를 버리고 樂(락)을 얻는 것’ ‘惡(악)을 버리고 善(선)을 닦자’는 思想(사상)의 定礎(정초)를 하기 시작한 때부터다. 이후로 韓國文化(한국문화)는 줄기찬 발걸음을 옮...
李康七(이강칠)  |  1968-05-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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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품있는 스님의 인상 역력
예부터 傳(전)해오기를 몸에 해로운 약은 입에 달고 이로운 약은 쓰다고 했다. 또 面前(면전)에 대놓고 칭찬을 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 우리는 흔히 어떤 개인을 놓고 평가를 하거나 집단을 놓고 평가를 할 때에 있어서...
朴玉杰(박옥걸)  |  1968-05-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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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동문과 이역사가 자랑
‘東國大學校卒業(동국대학교졸업)’하면 그다지 빛나지 않는 履歷書側(이역서측)에 든다는 評(평)이다. 요즘 고용주들에게는 學閥(학벌)을 偏食(편식)하는 動向(동향)이 있어서 말이다. 그들의 口味如何(구미여하)가 학교권...
李鋼鉉(이강현)  |  1968-05-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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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의 합장…온누리에 떨쳐
연륜이 짙은 나무에 대지는 습복하며 비바람도 폭위를 삼간다. 도성 북촌에 솟은 동국의 모묘는 자라기전에는 바람도 탔고 벽력성에 떨기도 했으나, 그렇게 자라기를 반세기, 그렇게 굵기를 한 회갑. 이제 이 거목의 자세는...
郭夏信(곽하신)  |  1968-05-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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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정신과 각오
젊은 靑春(청춘)이 못다핀 채 거리에서 숨져간 지 여덟 돌을 맞이했다. 그러나 여덟 돌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무엇을 하였는가? 우리는 이와 같은 자각과 감정에 사로잡혀 소일하기에는 우리의 주위가 너무나 엄숙하며 우리의...
李春巨(이춘거)  |  1968-04-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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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맨의 합창] 나의 청춘을 대학에서
色卽是空(색즉시공) 空卽是色(공즉시색) 大漁(대어)를 손에 잡고 심취하는 僧(승)의 곁에서 나의 젊은 시절을 보내리라. 남산의 비탈은 나의 안착지이다. 이제 나의 젊음을 얼마든지 키워줄 東大(동대)에서 학문의 의미를...
金熙玉(김희옥)  |  1968-04-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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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맨의 합창] 더욱 많은 나무를
언젠가 얼음으로 덮였던 한강 철교를 지나면서 정신없이 보았던 일이 있었다. 實物(실물)을 보지 못했어도 누가 낚시로 낚았다는 사람크기만한 잉어가 있었을 터이다. 그 잉어는 빙판에 뚫린 구멍으로 끌어 올렸다고 한다. ...
李哲圭(이철규)  |  1968-04-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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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맨의 합창] 자기형성의 과정에서
知性人(지성인)이라 자부하여 보지만 무언가 결핍된 인간이 되어 버린 것 같다. 과거의 한 페이지를 돌이켜볼 때 그동안의 파란 많았던 學生(학생)시절. 허다한 질병, 꾀병 입에 담을 수 없는 사연들의 갖가지가 먼 동경...
李營馥(이영복)  |  1968-04-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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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맨의 합창] 양지쪽의 소꿉친구
눈부시다고 눈을 감는 검둥이에게 발밑에 나풀거리는 노란 꽃잎이 있다. 벌써 버들가지에 물 오른지 오래지만 이제 새삼 겨울이 아님을 느끼게 한다. 온종일 졸던 검둥이는 이제 막 풍덩이 만한 왕벌하고 싸움을 시작한다. ...
李昇龍(이승용)  |  1968-04-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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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맨의 합창] 서울에서 맞는 봄
조그마한 희망일망정 무언가 갖고 싶다.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다. 그리고 그 누군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다.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새싹내용이 풍기는 조용한 논둑길은 아닐망정 그 누군가...
吉廷根(길정근)  |  1968-04-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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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의 새 얼굴, 그 실태
再修生(재수생) 58%나 進出(진출)虛脫(허탈)·劣等感(열등감) 느끼지 말아야벌써 轉科希望(전과희망) 35%‘宗敎(종교)없음’이 過半數(과반수) 넘어 ○…本社(본사)에서는 지난 13일 중강당에서 ‘新入生...
동대신문  |  1968-03-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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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다시 출발의 문턱에서
즐거움에는 지난 날을 돌이켜보는 回憶(회억)의 즐거움이 있다. 지나온 세월이 유쾌한 것이면 그래서 즐겁고 슬픈 것이면 또 그런대로 回想(회상)해보고 즐거움이 있는 것이다. 28일은 중강당에서 졸업식을 갖는 날. 많은...
동대신문  |  1968-02-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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