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19.5.13 18:16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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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6건)
[휴게실] 독자적 시세계 구축할 터
詩作(시작) 3年(년)만에 데뷔獨創的(독창적) 노력이 壓到(압도)社會(사회)와 自身(자신)에 對(대)한 體驗(체험)필요 “생명지속의 수단으로 詩(시)를 씁니다.” 月刊文學(월간문학)이 실시하는 신인상 詩部門(시부문)...
문  |  1976-07-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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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에스키모語(어)의 世界的(세계적) 權威(권위)
에스키모語硏究(어연구)의 世界的(세계적) 權威者(권위자)이며 美國(미국) 알래스커州立大(주립대) 언어외국어과 과장 具璋會(구장회)(44)同門(동문)이 지난 63년 渡美(도미)한 이래 13년 만에 귀국했다. “판자집에...
澤(택)  |  1976-06-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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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籠球(농구) 優秀高校(우수고교) 招請大會(초청대회) 優秀(우수)選手(선수)와 함께
지난 30일 막을 내린 東大(동대)總長旗(총장기)쟁탈 우수고교 초청농구대회 여고부 우수선수상은 女高部(여고부) 優勝(우승)팀인 培聖女商高(배성여상고) 韓英淑(한영숙)(18)양이 차지. “그저 기쁘기만 할 뿐이예요”라...
<文(문)>  |  1976-06-0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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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籠球(농구) 優秀高校(우수고교) 招請大會(초청대회) 優秀(우수)選手(선수)와 함께
“기쁠 뿐입니다. 優勝(우승)한 것만도 영광인데 優秀(우수)選手賞(선수상)이 제게 돌아오다니” 지난 30日(일) 막을 내린 제 2회 東大(동대)총장기쟁탈 優秀(우수)高校(고교)招請(초청) 籠球大會(농구대회)에서 男高...
<文(문)>  |  1976-06-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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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司法考試(사법고시) 合格者(합격자) 金熙玉(김희옥) 同門(동문)과 함께
이번 司法考試(사법고시) 2차 시험에 합격한 金熙玉(김희옥) 同門(동문)은 68년에 本校(본교) 法學科(법학과) 입학시 전체수석을 차지한 수재에다가 하루 10시간 이상 공부를 계속해 온 노력파. 天才(천재)는 ‘99...
동대신문  |  1976-03-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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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賞(문학상) 受賞同門(수상동문)의 나의 文學修業記(문학수업기) <下(하)>
“詩(시)가 비로소 어렵다고 느껴질 때 賞(상)을 받았다.”고 現代文學社(현대문학사)가 제정한 제21회 新人賞(신인상) 詩部(시부) 수상자인 文貞姬(문정희) 同門(동문)은 소감을 말한다. 69년 本校(본교) 國文科(...
文貞姬(문정희) <現代文學(현대문학) 新人賞(신인상)  |  1976-03-3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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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文學(문학) 修業記(수업기)] <中(중)>
金文洙(김문수) 同門(동문) - 現代文學(현대문학)新人賞(신인상)(소설 부문에서 수상한 그는 ‘좀 더 부지런해지라는 채찍질로 상을 준 것 같다’며 겸손하게 웃는다. 서민들의 애환을 주로 다룬 創作集(창작집) ‘聖痕(...
金文洙(김문수) <現代文學賞(현대문학상) 受賞(수상)&  |  1976-03-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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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首席合格者(수석합격자)와 함께
‘뜻밖에 맞은 首席(수석)의 榮光(영광)을 지금까지 物心兩面(물심양면)으로 저에게 도움을 주신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76년도 본교 法政大(법정대) 法學科(법학과)를 지망해서 總(총) 6백2점 만점에 494.6...
<均(균)>  |  1976-03-0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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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優秀(우수)選手(선수) 스카웃이 重要(중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東大(동대)축구의 재건을 위해 이번에 새로 本校(본교)축구부를 맡아 지도하게 된 李英律(이영율)(38세) 코치의 첫 소감이다. 그 동안 본교 축구부가 여러 면에서 저조...
<均(균)>  |  1975-11-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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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제7회 文化藝術賞(문화예술상) 演劇部門(연극부문) 受賞者(수상자) 李眞淳(이진순) 교수<演映科(연영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 일에 비해 賞(상)이 많아짐이 무거워요. 다만 좋은 作品(작품)을 내라는 격려로 알고 있습니다” 제7회 大韓民國文化藝術賞(대한민국문화예술상) 演劇部門(연극부문) 受賞者(수상자)로 뽑...
<美(미)>  |  1975-10-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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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世界(세계) 레슬링大會(대회)의 메달리스트
-시상대에 오르는 태극기위에 제일 먼저 어머님 얼굴이 떠오르더군요. 蘇聯(소련)의 ‘민스크’에서 열린 75년도 세계 ‘아마·레슬링’ 選手權(선수권)大會(대회) 自由型(자유형) ‘쥬니어·플라이’級(급)에 출전, 世界(...
<澤(택)>  |  1975-10-0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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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國譯(국역) ‘新華嚴經合論(신화엄경합론)’ 펴낸
最高(최고)의 眞理(진리)이면서도 멀리 있던 ‘華嚴思想(화엄사상)’을 가까이 接(접)하게 됐다. 完全(완전) 國譯(국역)되어 새로 탄생한 ‘新華嚴經合論(신화엄경합론)’이 바로 그것. 본교 大學禪院長(대학선원장)이며 ...
<澤(택)>  |  1975-09-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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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在外國民(재외국민) 統一會議(통일회의)에 참석한 同門(동문)들과
지난 9일 光復(광복)3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在外國民(재외국민) 統一會議(통일회의)에 참석한 이민휘(샌프란시스코 韓人會會長(한인회회장)), 조희영(在獨韓人(재독한인)연합회장), 김영태(아이보리코스트 교민...
<具(구)>  |  1975-08-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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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優秀(우수)선수·李廣憲(이광헌)君(군)
제 1회 東大(동대)總長旗(총장기)쟁탈 男女(남녀)籠球(농구)우수고교 초청경기대회에서 景福高(경복고)가 우승을 차지한 원동력은 다름 아닌 最優秀(최우수)선수상을 탄 주장 李廣憲(이광헌)(3年(년))君(군)때문. ‘백...
<根(근)>  |  1975-06-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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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景福高(경복고)감독·李康法(이강법)氏(씨)
금년에 1회를 보낸 東大(동대)總長旗(총장기)쟁탈 전국 농구우수고교 초청경기대회는 籠球(농구)의 名門(명문) 景福高(경복고)팀에게 榮光(영광)이 안겨졌다. “평소에 꾸준히 연습한 당연한 결과”라고 감독 李康法(이강법...
<根(근)>  |  1975-06-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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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司法試驗(사법시험) 최고령 合格者(합격자) 尹汝達(윤여달) 同門
“오직 꾸준한 노력만이 성공의 열쇠가 됐습니다”고 담담하게 말문을 여는 제17회 사법시험 합격자 尹汝達(윤여달) 同門(동문)(68․法政大(법정대) 法學科(법학과)․37세)-. 그는 사법고시 최고...
<勇(용)>  |  1975-04-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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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經商大(경상대) 首席(수석)合格者(합격자)
經商大(경상대) 首席合格(수석합격)의 영광을 異例的(이례적)으로 여학생이 차지하여 화제다. 금년도 梨花女高(이화여고)출신의 才媛(재원)인 金允淑(김윤숙)양. 金(김)양은 貿易科(무역과)를 지망, 經商大(경상대) 首席...
<奉(봉)>  |  1975-03-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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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全校(전교) 수석 合格者(합격자)
“대학생활을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지는 않았지만, 辯護士(변호사)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 精進(정진)하겠다”는 全校(전교) 首席合格(수석합격)한 李奎煥(이규환)(2)군. 法政大(법정대) 法學科(법학과)를 지원, 5...
<根(근)>  |  1975-03-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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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知性(지성)의 産室(산실) 마련할 터
“總長(총장)으로의 승진, 발령은 뜻밖이었습니다. 매스컴의 보도로 알았을 정도니까”라고 소탈하게 웃으시는 新任(신임) 全南大(전남대)總長(총장) 閔俊植(민준식)(51․本校(본교) 經濟科(경제과)卒(졸)) ...
<朱(주)>  |  1975-01-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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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두 同門(동문) 小說家(소설가) 誕生(탄생)
1. 참이 참으로 받아들여져야李啓弘(이계홍) ‘자신의 公認(공인)된 목소리를 보다 큰 세계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겠죠’라고 입을 연 李啓弘(이계홍)(68國文學科(국문학과)卒(졸))同門(동문)은 ‘문학수업에 있어서 공인...
<朱(주)>  |  1974-11-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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