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20.5.26 14:26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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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향 중의 고향이여…
우리 母校(모교) 東國大學校(동국대학교)에서는 深靑(심청)이가 印塘水(인당수)에 빠져 들어가 살던 그 蓮(연)꽃 내음새가 언제나 나고 목을 베니 젖이 나 솟았다는 聖(성)·異次頓(이차돈)의 講義(강의) 소리가 늘 들...
未堂(미당) 徐廷柱(서정주)  |  1968-05-0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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