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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3 19:23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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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5건)
평범한 대학생을 꿈꾸는 두 소녀 이야기
최근 미국 전역에는 ‘소녀시대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1월 빌보드 월드앨범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얼마 전 전세계 팬들이 뽑은 ...
김현수 수습기자  |  2013-06-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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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대표 중년배우로 떠오른 장광을 만나다
2011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지게 한 영화가 있었다. 광주 인화학교 장애 학생 성폭행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도가니’가 바로 그것...
조혜지 기자  |  2013-05-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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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 장래희망 ‘메이저리그 한국인 1호 감독’
초등학생들이 장래희망으로 대통령, 경찰관, 소방관 등을 작성하여 담임 선생님께 제출하던 시절, 한 소년은 장래희망란에 ‘메이저리그 한국...
손선미 기자  |  2013-04-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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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의 영원한 스포츠 캐스터를 꿈꾼다
“9회 말 2사 주자 2루, 안타 하나면 경기는 다시 역전됩니다. 긴장되는 순간……. 투수 던졌습니다. 쳤습니...
정웅재 객원기자  |  2013-03-1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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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졸업생 박민영(연극학부13졸) 동문을 만나다
지난달 15일 우리대학에서 2013년도 봄 학위 수여식이 열렸다. 그 중에서도 단연 주목을 받은 것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쉴 틈없이 ...
조혜지 기자  |  2013-03-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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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연기를 통해 희망을 전하는 것”
박충현(연극학부3) 군이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느낀 것은 중학교 때 뉴질랜드에서 드라마 ‘올인’ 의 배우 이병헌의 연기를 보고 나서다....
김지원 기자  |  2012-12-0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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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설 때면 살아있음을 느껴요” - 고대완 (연극영화2) 군
“극장에 있는 자체가 너무 좋아요. 공연이 없는 날에도 극장에 나와 있어요. 일년 365일 중 360일은 극장에 있는 것 같아요” 이해...
서지수 기자  |  2012-11-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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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최연소 세무사 합격-김민식(국제통상3) 군
“처음 세무사 시험에 합격했을 때 친구들을 비롯해 주변 형, 선배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모님께서 매우 기뻐하셨죠.” 각종 자격시험에 합...
김지윤 기자  |  2012-11-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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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참가 3인방 모두 프로진출 결실
“동국! 동국! 동국!”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일명 ‘헐떡고개’를 오르내리는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우리학교 체육관에 울려 퍼지는 응원소...
김지원 기자  |  2012-10-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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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생 최초로 국제법학회 논문 발표 - 김원각 (법4) 군
지난 8월 말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국제법학회(이하 ILA)에서는 ILA 역사상 전례없는 일이 발생했다. 바로 한국 대학생이 처음으...
김지원 기자  |  2012-10-1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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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나타난 신인 감독
올 여름은 그야말로 ‘영화 풍년’이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거미 아저씨가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 잘생긴 배트맨 아저씨가 나오는...
김지원 기자  |  2012-09-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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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하계 훈련에서 전체 수석 - 김세나(경찰행정3) 양
우리대학 첫 여성학군단 후보생인 김세나(경찰행정3) 양이 논산육군훈련소에서 시행된 학군단 후보생(ROTC) ‘2012 하계 입영훈련’ ...
조혜지 기자  |  2012-09-2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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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그린 한국화, 아시아로 향하다
아시아프(ASYAAFㆍ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 축제) 출품작으로 호평을 받은 강윤정(한국화4) 학생. 청년작가의 등용문이라고 할 수...
조혜지 기자  |  2012-09-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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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의 작은 거인, 프로 진출 쾌거
“하해웅” 그 이름 석 자가 불렸다. 그저 멍했다.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프로 진출이라는 꿈이 현실화 되던 순간이었다.2013년 ...
김지원 기자  |  2012-09-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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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국민 남편”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을 통해 “국민 남편”이라는 호칭을 얻고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준상...
김지원 기자  |  2012-09-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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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결승 진출, 목표 이루고 프로 진출하고 싶어”
농구부의 선전이 눈부시다. 최근 몇 년간 특별한 족적을 남기지 못했던 우리대학은 대학리그 공동 4위에 랭크 돼있다. 대학농구의 절대 강...
동대신문  |  2012-06-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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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기보다 천천히 도약하는 대학야구 타격왕
지난 5월 5일. 우리대학 야구부는 제5회 KBO 총재기 전국대학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건국대에게 2-0으로 완봉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
김지윤 수습기자  |  2012-06-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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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의 전성시대 ? 이젠 자영의 전성시대 !
자영(체교3) 선수가 데뷔 후 첫 우승과 두 번째 우승을 연속해서 이뤘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서 주최하는 정규시즌경기는 ...
이준석 기자  |  2012-06-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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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인스타]당찬 새내기, 한국의 ‘제라드 피케’를 꿈꾸다
대학교에 첫 입학한 1학년들을 새내기라 부른다. 새내기는 ‘신출내기’의 준말로 어떤 일에 처음 나서서 일이 서투른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전지선 수습기자  |  2012-05-0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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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전설, 그가 던지면 ‘역사’가 된다
‘백전노장’ 류택현의 대학 시절은 파란만장했다. 휘문고를 졸업하고 진학한 우리대학에서 그가 제대로 야구를 한 기간은 단 1년이다. 1학...
김형민 기자  |  2012-05-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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