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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1 13:37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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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5건)
[작가면담] 河瑾燦(하근찬)
천달이야 키다리야 치이나칭칭나아네용팔이야 똥팔이야 치이나칭칭나아네인제가면 언제올꼬 치이나칭칭나아네살아올똥 죽어올둥 치이나칭칭나아네 작가연구 자료 수집자 이책 저책 뒤져보다가 ‘엇따, 이사람 잘생기고 말씨도 무척 좋겠...
면담‧기록 方基弘(방기홍)<문리대 국문과>  |  1979-09-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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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면담] 朴景利(박경리) 悲壯美(비장미)로 승화된 苦痛(고통)의 文學(문학)
◇앞으로 연재된 ‘작가면담기’는 국문과생들이 ‘현존작가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가를 직접 만나 인터뷰한 글임. ◇면담자 金眞英(김진영)․朴贊斗(박찬두) 전화번호와 정릉근방에 산다는 것만 알고 그날 학교...
박찬두 (文理大(문리대) 국문과)  |  1979-09-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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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大演劇(동대연극) 50年 <11>
Ⅲ. 중요한 公演(공연)들 ⑦ 동대연극의 명예를 올려놓는데 크게 도움을 준 것은 연극공연 외에도 이미 소개한 한국최초의 학생방송극 ‘완 딸라’를 비롯, 兪賢穆(유현목)씨의 영화 ‘海風(해풍)’을 간과할 수 없다. 1...
金興雨(김흥우) <文理大(문리대) 講師(강사)>  |  1979-04-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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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劇場(소극장) 運動(운동)의 問題點(문제점)
藝術(예술)이라는 創造的(창조적) 과업은 어떤 획일적 관념에 의해 지배당해서는 안 된다. 획일적 사고방식이 그 創造精神(창조정신)을 침해하고 위협하게 될 경우 창조정신은 마비되고 파괴되게 마련이다. 원래 小劇場(소극...
박장순 <문리대 연영과>  |  1979-04-1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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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연극 50년] <10>중요한 공연들
Ⅲ. 중요한 公演(공연)들 第2期(기)의 公演方式(공연방식) 제2기에선 도합 7편의 작품을 상연하였는데 1기와는 전혀 다른 공연방식을 택하였다. 제1기의 연극이 거의가 기성극단의 모방에 지나지 않았던데 반해 제2기는...
김흥우  |  1979-03-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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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大演劇(동대연극)50年(년)] <9>
□ 6·25전후의 東大演劇(동대연극) 6·25직전인 1949년 말부터는 혼자 어디를 다니다간 언제 어디서 봉변을 당할지 몰라 대개 밖을 나다닐 땐 집단으로 다니거나 또는 포켓에 재크·나이프를 두어 개쯤 지니고 다녀야...
金興雨(김흥우)<文理大 講師(문리대 강사)>  |  1979-03-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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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연극 50년] <8>극회 회생
Ⅲ. 중요한 公演(공연)들 ④ 2. 第(제)2期(기)의 演劇(연극) 8․15의 감격을 알던 해에는 이렇다 할 연극활동은 없었다. 제2기는 1946년 東國大學(동국대학)으로 승격하던 해부터 1950년 6&#...
김흥우  |  1979-03-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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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大演劇(동대연극) 50年] Ⅲ. 중요한 公演(공연)들
東大(동대)연극 초창기의 공연목적은 무엇보다도 첫째, 布敎(포교)에 목적이 있었고 둘째, 축제의 일환이었으며 셋째, 민족운동이 암암리에 소용돌이쳤다고 할 수 있다. 그이유로서는 그 당시의 전국 불교 講院(강원)이나 ...
金興雨(김흥우) <文理大講師(문리대강사)>  |  1979-01-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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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生 小說 總坪(학생 소설 총평)
최근 동국문단에 선보인 다섯편의 소설을 읽고 나서 우선 떠올리게 된 생각의 대강을, 필자는 ‘늙은 문학과 젊은 문학’이라는 말로 집약하고 싶다. 물론 문학에 대해 붙이는 이러한 명제가 낯설고 부자연스러워 보이리란 사...
韓龍煥(한용환) <同門(동문)·小說家(소설가)>  |  1978-11-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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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大演劇50年(동대연극50년) <4>
Ⅱ. 傳統(전통)과 歷史(역사) ‘1958년과 59년에 걸쳐 張漢基(장한기)와 柳致眞(유치진)이 국문과 교수로 부임, 당시 總長(총장) 白性郁(백성욱)에게 연극학과의 증설과 그 필연성을 강조, 곧 快諾(쾌락)을 얻어...
金興雨(김흥우) <文理大 講師(문리대 강사)>  |  1978-11-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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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映畵(한국영화)의 問題點(문제점)
◇成人映畵(성인영화)등 흥행 好調(호조) 영화는 그 나라와 시대의 단면을 보여주는 예술의 하나이다. 국민 대중에 대한 전달능력은 여타 예술분야가 이를 따르지 못하는 것으로, 상하층 文化(문화)의 大別(대별)없이 남녀...
高基庸(고기용) < 文理大(문리대) 國文科(국문과) >  |  1978-10-3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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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傳統(문학전통) 活性化(활성화)를 위한 提言(제언)
傳統(전통)은 계승, 發展(발전)되어야 한다. 傳統(전통)은 한 집단이나 또는 구성원의 가장 깊은 內部(내부)에서 양식 있는 部流(부류)의 융성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現存(현존)해야 한다. 우리 東國大學(동국대학)은 ...
김강태 <詩人(시인)·文理大國文科(문리대국문과)>  |  1978-09-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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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市(시), 小劇場(소극장)의 公演法(공연법)을 외면
‘메커니즘’에 의하여 모든 大衆文化(대중문화)가 경직화되고 저질화 되어가는 오늘 날 大衆(대중)을 달래고 만족시키는 劇場(극장)은 연극 存在(존재)의 전제 조건일뿐더러 한걸음 더 나아가 개성이 함몰되어 가는 현대인에...
黃東根(황동근) <文理大(문리대) 演映科(연영과)>  |  1978-05-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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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話(설화)의 悲劇的(비극적) 認識(인식)
筆者(필자)의 자료수집에 의하면 說話文學(설화문학)을 텍스트로 하여 창작된 現代(현대)小說(소설)은 30편에 달한다. 이러한 현대 소설들의 작가명단 중에 창작빈도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 작가들은 金東里(김동리)...
姜成千(강성천) <同門(동문)․文學評論家(문학평  |  1978-03-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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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는 글씨와 읽는 그림
10월 文化(문화)의 달을 거쳐 11월에 접어들어는 書畫展(서화전)의 푸짐한 잔치가 줄을 이어 내남없이 眼福(안복)을 누리는 판이다. 조촐한 개인전과 화려한 回顧展(회고전)이 판을 치고, 77年度(년도)...
<石田(석전)>  |  1977-11-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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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年代(년대)를 代表(대표)하는 詩人(시인)
‘20世紀(세기)의 抒情詩人(서정시인)’이라 불리우는 英國(영국)의 세계적 詩人(시인)의 하나인 스티븐 스펜더. 그는 30年代(년대) 詩史(시사)를 장식한 ‘오든 그룹’의 한 詩人(시인)으로 風景畵(풍경화)같은 感覺...
李昌培(이창배)(文博(문박)․英文科敎授(영문과&  |  1977-09-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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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人制演劇(동인제연극)의 문제점
이제 한국 연극도 60년대와 70년대 초의 기반형성기를 지나 성숙의 단계인 중흥기를 맞이했고 이에 뒤따라 관객의 증가도 현저해짐으로써 앞으로도 연극계에 밝은 전망이 눈앞에 펼쳐지는 이 시점에서, 우리 연극인들은 앞으...
김동진(文理大(문리대)․演映科(연영과))  |  1977-03-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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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家(작가)와의 對話(대화)’를 통해 본 [客地(객지)]의 世界(세계)
지난 15일 韓國文學社(한국문학사)主催(주최)로 열린 ‘作家(작가)와의 對話(대화)’에서 밝힌 黃晳暎(황석영) 同門(동문)의 小說(소설) ‘客地(객지)’에 대한 創作動機(창작동기) 및 작품해설은 내 나름대로 이해해 ...
金根(김근) <文理大(문리대)․國文科(국문과)>  |  1976-10-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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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영그는 東國美術(동국미술)
東大藝術(동대예술)의 도약 발길 끊이지 않아 교정에 밀려온 가을, 젊은 가을은 우리의 정서에 불을 당기는 듯 오가는 이야기가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배움에의 가장 솔직한 대화가 오가고, 지금껏 믿어왔던 어떤 믿음에 ...
金澤根記者(김택근기자)  |  1976-10-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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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唱團發表會(합창단발표회) 佛敎音樂(불교음악)의 새 境地(경지) 보여> 熱誠(열성)다한 合唱團員(합창단원)들
본교 學徒護國團(학도호국단) 종교부합창단은 지난 15일 文化(문화)체육관에서 합창발표회를 가져 뜻있는 음악인들의 관심 속에 청중 2천여 명의 갈채를 받았다. 합창단은 66년6월15일 창단된 이래 10년 동안 수많은 ...
동대신문  |  1976-06-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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