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19.10.15 19:10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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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64건)
‘법’은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공식적으로는 법대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레이텍’이라고 불리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의 패키지 개발자이기도 ...
김도현 법학과 교수  |  2019-06-0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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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읽기모임
경전은 진리를 알리는 이정표다. 모든 것은 변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것은 진리기 때문이다. 진...
고영섭 불교학과 교수  |  2019-06-0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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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말아 드실래요?
이지우 (한국화 15)  |  2019-06-0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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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과연 학생대표자인가
학생대표자들의 학내사안 무관심이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 5월 16일로 예정됐던 대의원총회가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열리지 못했다. 대의원총회는 우리대학 학생대표자들이 모여서 총학생회칙과 같은 회칙을 만들고 바꿀 수 있...
동대신문  |  2019-06-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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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금지, 누구를 위한 제도일까
대학 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축제. 이날 만큼은 학업을 잠시 내려놓고 축제를 즐기는 학우들로 동악이 가득 찬다. 평범하던 학교 이곳저곳은...
김수아 기자  |  2019-06-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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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같은 거짓말
이지우 (한국화 15)  |  2019-05-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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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의 과거와 미래
우리대학이 설립된 지 113년이 됐다. 우리대학의 흔적은 우리나라 역사 속 곳곳에 묻어있다. 우리대학은 항일운동의 중심지라는 이유로 폐교되기도 했고 4·19 혁명 당시 학생들은 선봉에서 민주주의를 외치기도 했다. 우...
동대신문  |  2019-05-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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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동국대 예찬론
꽃피는 오월이다. 잠깐 고개를 돌려 남산을 바라보면 꽃들이 만발하고 녹음이 온 세상을 뒤덮을 듯하다. 원고 의뢰를 받고 연구실에 앉아 ...
황재현 식품산업관리학과 교수  |  2019-05-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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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말
괴테는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저 문장에서 속도는 이미 방향성이 내포된 개념이므로 속력이라 표현해야 맞다...
박철우  |  2019-05-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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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 미만의 절대 소수
청년의 눈물. 2019년 4월 대통령 간담회에서 한 청년 단체 대표가 청년 실업의 심각성을 호소하다 눈물을 쏟았다. 이후 다양한 논란이...
김준석 정치외교학과 교수  |  2019-05-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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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처님이 되시려고?
흔히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라고 한다. 자기 자신과 세상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어리석음을 떨치고 진상을 깨쳐 성불하기 위해 스스로 수행...
윤원철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  |  2019-05-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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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핀 꽃
꽃이 피는 봄이 왔다. 우리대학도 보궐선거를 열어 민주주의 꽃인 선거를 맞이했다. 하지만 개화를 예정했던 모든 꽃이 피어나진 못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가 사회과학대학(이하 사과대) 정·부후보자 선거를...
동대신문  |  2019-04-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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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가르침과 실연
석가세존의 가르침은 고집멸도인 사성제, 즉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로 만날 수 있다. 늘 느끼듯 ‘삶은 고통바다’지만, ‘고통의 원인이 ...
서명원 서강대 종교학과 교수  |  2019-04-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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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생선창고 맡기는’ 부실 인사 검증은 그만
“도대체 인사 검증을 어떻게 했기에 그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는지 답답할 뿐입니다”최근 해외 부실 학회에 참석한 경력이 있어 지명이 철...
오푸름  |  2019-04-1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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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의 기억, 기억해야할 가치
얼마 전 ‘이제 세월호 이야기는 좀 지겹지 않아?’라는 소리를 들었다. 나에게 세월호 참사는 작년에 일어난 것 같이 생생함에도 대중들에...
최홍준  |  2019-04-1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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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류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
최근 들어 인류세가 세계적 이슈로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몇몇 수업에서 “인류세가 뭔지 아세요?”라고 물었지만 ...
강윤재 다르마칼리지 교수  |  2019-04-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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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지우 (한국화 15)  |  2019-04-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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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발걸음이 모여서
정보문화관에서 팔정도까지 연결된 오르막길을 올라오다 보면 잎사귀에 가려진 이정표가 보인다. ‘동우탑가는 길’이라고 적힌 간판은 어쩐지 ...
정서윤 기자  |  2019-04-1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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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넘어 하나로
지난 3월 9일, 한국일보는 “서울 4년제 대학 4곳 중 1곳에 총학생회 없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본문은 대학생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학생 사회 퇴조의 원인을 짚었다. 가장 큰 원인은 ‘먹고살기 바빠서’였다...
동대신문  |  2019-03-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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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 속 낡은 공간
‘표지만 보고 책을 판단하지 말라’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다. 겉만 보고 속을 판단하지 말라는 의미다. 본지는 지난 1554호 ‘동악로에...
이민석 기자  |  2019-03-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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