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18.11.19 19:28

동대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1,438건)
설산 위의 남산코끼리에게
신선(神仙) 되어 오르셨는가,산신(山神) 되어 주무시는가너무 높은 곳의 일이라 인간의 마을에선 알 수가 없네.당신은 지상에서 제일 높이...
윤제림  |  2011-11-07 20:42
라인
동류(東流)를 기대하며
▲지난 6월, 우리나라 K-Pop 가수들이 프랑스 파리를 뜨겁게 달궜다.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 파리에서 유럽 각국의 7천여 명의 관중들...
배종성 여론부장  |  2011-10-10 09:19
라인
졸속감사로는 등록금문제 해결 불가능하다
감사원은 지난 8일부터 우리대학 등 전국 60여개 대학에 감사단을 파견하여 ‘대학재정실태 본감사(이하 대학감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대학감사는 크게 △대학의 재정 운용 및 등록금 책정 실태 △부실 대학의 경영·학...
동대신문  |  2011-08-29 11:01
라인
일산병원 근로 장학 체험기
방학 중 ‘288만원+a’를 벌 수 있다는 광고 같은 글이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약 2달 동안 국가근로 장학생으로 49명이 우리 대학 부속병원인 일산불교병원에서 일하게 됐다. 병원에는 진료부 이외에도 많은 행정...
박수진  |  2010-03-01 16:51
라인
Enlighten your love for humanity!
참사람봉사단  |  2010-02-19 11:18
라인
비효율적인 영어트랙제
올해 초(初), 신입생들은 혼란(混亂)에 빠졌다. 바로 올해부터 생긴 영어트랙제(制) 때문이다. 우리 대학교가 새롭게 영어트랙을 개편한...
박예슬  |  2010-02-19 12:48
라인
[독자투고] 비가(悲歌)
여름 방학 꼭 여드레 동안 일본을 다녀왔는데“엉? 이 무슨 소리?”정원용 박사가 급서(急逝)하여 장례까지 다 끝났다한 아름 가득책 안고 가셨다니학술 열반(涅槃)공부 왕생(往生)아, 육십여 성상(星霜)은 그리도 짧고여...
김호성  |  2009-12-07 19:26
라인
[동대신문을 읽고]공대상담 구체적 프로그램 필요하다
이번 공대 교수님과의 상담에 대해 내 주변 동기들의 평가는 극과 극이었다.공대상담이 좋았다고 말한 동기들은 자신이 그동안 어떤 과목을 ...
호형일  |  2009-12-07 19:14
라인
개인 컴퓨터 보안 이렇게 하자
지금은 인터넷 시대이다. 2008년 인터넷 보급률과 컴퓨터 보유율이 80%를 넘어섰을 정도로 인터넷과 컴퓨터는 우리와 밀접한 사이가 되...
신힘찬  |  2009-11-09 23:19
라인
[열린글터]인류 문화의 십자로 터키에 서다
역사학자 토인비는 터키의 이스탄불을 두고 인류의 옥외박물관이라고 했다. 수천 년간 동서 문화의 교차로(交叉路)가 되었던 터키의 인류문화...
박세희  |  2009-11-02 00:58
라인
학제간 연구 활발해 광범위한 연구 가능
위스콘신 대학의 교육학과는 10개의 Department로 구성되어 있고 그 중에서도 제가 들어온 Curriculum and Instru...
혜주스님  |  2009-11-02 00:48
라인
[열린글터]익명성(匿名性)의 폐해(弊害)
90년대 후반, 철저한 익명성을 보장하는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화장실 낙서문화가 크게 유행하였다. 개인적 공간인 화장실에서의 낙서는 ...
임한솔  |  2009-09-28 01:06
라인
[지상논쟁을 제안한다] 학과제 회귀 결정, 문제 있다!
지난 2일 본지에 철학과 홍윤기 교수가 본교에서 현재 진행중인 학과제 추진에 대한 장문의 기고문을 보내왔다. 학과제 추진을 비롯한 대학교육제도 문제가 본교에서 깊이 토론해야할 논제라는 사실에 동감해 그대로 싣는다. ...
홍윤기(철학과 교수)  |  2009-09-02 15:19
라인
[독자서평] 아버지, 당신은 나의 산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삶의 목표를 세우면서 많은 고민을 한다. 어떻게 살 것인가.‘아버지, 당신은 산입니다’에는 두 사람의 삶이 담겨 있다. 8.15 해방부터, 80년대 민주화운동과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국을 위해 삶...
류연숙  |  2009-08-26 11:54
라인
[열린글터]졸업, 또 다른 여정의 시작
2003년 졸업. 먼저 이번에 졸업한 학우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길고 힘든 여정을 무사히 마쳤노라고. 그리고 사회에 당당히 도전하는 첫발을 내딛게 될 거라고.하지만 요즘은 예전과 달리 무작정 축하만 할...
김현수  |  2009-08-26 11:54
라인
[열린글터]참사람 봉사 수기 - ‘나눔’의 삶을 배우고…
대학이라는 곳에 들어오기까지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많은 시간이 걸렸다. 가정형편이 어려웠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직장에 다니고 6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서야 대학에 들어올 수 있었다. 어렵게 들어온 대학...
조명희  |  2009-08-26 11:53
라인
[소나기]한총련 스트라이커부대 시위, 나는 이렇게 본다
△잘했다. 전쟁 일으키려 하는데 정부는 무얼 하고 있나.△사람들의 공감을 얻은 후에 했으면... 난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다.△한총련. 공부나 하라고 권하고 싶다.△명분 있다. 다만 참가한 학생들은 결국 멍에를 안게...
동대신문  |  2009-08-26 11:52
라인
이주의 시사 키워드 - 방탄국회
상황 하나. “입었으면 좀 빨아 놔라” 한나라당 윤여준 의원이 큼지막한 바지를 덧입으며 투덜거린다. 조금 전까지 같은 바지를 입고 있었던 민주당 정대철 의원이 미안한 미소를 짓는다.(경향신문 2003년 8월 11일자...
동대신문  |  2009-08-26 10:56
라인
한반도 위기 언론보도 토론회
한반도에 전쟁위기가 드리워진 지금, 우리 언론의 보도태도는 어떨까.‘위기 속 남북관계, 언론보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없는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민주화언론시민운동연합 주최로 지난 14일 프레스 센터에서 열렸다. 서...
사회부  |  2009-08-26 10:56
라인
[열린글터]한국·몽골이 하나되는 봉사
작년에 이어 우리대학 몽골봉사단 2기 ‘반디’ 봉사팀이 지난 8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국참사람봉사단 주관, 조계종 사회복지 재단 및 몽골 드림센터 협...
현영민  |  2009-08-24 17:3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