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19.6.3 19:23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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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57건)
[논설위원 칼럼] 노벨상의 계절
해마다 10월이면 스웨덴의 노벨 위원회는 뛰어난 업적을 낸 학자들에게 노벨상을 수여한다. 일본은 올해 오무라 사토시 그리고 카지타 타카하키 교수가 생리의학분야와 물리학 분야에서 수상하는 등 그동안 총 24명의 노벨상...
김선정  |  2015-11-0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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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을 바라보며
요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으로 전국이 시끄럽다. 대학가, 학계, 시민사회 각지에서 반대 물결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필자 또한 이런 흐름을 지지하고 참여하고 있지만, ‘친일과 독재 미화’라는 주장에 대해 짧은...
김상현  |  2015-11-0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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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 51 대 49
법정스님 하면 생각나는 길상사는 서울의 3대 요정 중 하나인 대원각 자리에 있는데, 그 대원각의 주인이었던 길상화라는 법명의 김영한님이 당시 시세 천억 원이 넘는 그 자리를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감명 받은 후...
김종완  |  2015-11-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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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펀드 무엇을 위한 펀드?
안서연  |  2015-10-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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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교양인으로서의 대학생
“대학은 교양인을 길러내는 학문의 전당의 역할을 해야 한다”라는 문장이 있다. ‘교양’이라는 단어에는 크게 두 가지의 뉘앙스가 느껴진다...
김현우  |  2015-10-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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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 한 문장과의 진지한 대화
a. 마음을 바꿔라. b. 우리가 직면한 중대한 문제들은 그 문제들이 발생한 때의 사고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a는 일상적으로 흔히 ...
오세연  |  2015-10-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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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돌고래호의 비극
안서연  |  2015-09-2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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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그를 잊지 말아주세요
지난 8월 25일. 한 의경이 상관의 총에 맞아 숨을 거두었다. 언론은 ‘장난, 실수, 당일 우울증 약을 먹었던 가해자와 나누어 먹지 ...
박문수  |  2015-09-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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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 인연(因緣)
동전 두 닢이 ‘딸깍’, 도서관 열람실 5층 휴게실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주하는 시각은 아침 8시 10분경. 학교에 도착하는 시간이다. ...
손영탁  |  2015-09-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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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박근령 여사 망언 파문
안서연  |  2015-09-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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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조금 더 행복해지는 법
예전부터 매스컴과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던 3포 세대라는 말이 있다. 최근 이 단어가 발전하여 5포 세대, 7포 세대, 심지어 9포 ...
손상민  |  2015-09-0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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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 독립운동가들이 꿈꾼 세상은 왔는가
중국 중경 칠성구 연화지에 위치한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는 1994년 6월 독립기념관과 중경시가 복원을 결정해서 지금까지 잘 보존된 대표적...
김주용  |  2015-09-0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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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예비군 총기 난사 사건
안서연  |  2015-06-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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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위원 칼럼] 범주적 노출의 시대에 생략의 미학과 책임윤리가 필요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디지털 세대에게는 온라인 인상관리가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SNS의 확산은 자기제시뿐만 ...
조동기  |  2015-06-0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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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 새로운 길을 찾아라
1년 전에 이사 온 동네에 ‘OO그린웨이’라는 도심 속 생태공원길이 있어 주말마다 산책을 해왔다. 얼마 전에 늘 다니던 산책코스 중간에...
김건웅  |  2015-06-0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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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기초체력훈련도 배움이다
대학의 봄은 몇몇에게 고달프다. 우리대학 경찰행정학과에서 고학번 선배들이 ‘체력 단련’이라는 이유로 기초 체력 훈련을 시켰다고 한다. ...
정동훈  |  2015-05-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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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 평범함을 받아들이는 지혜
‘Saving Normal’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정상을 구하라’라는 이 말은 현대의 많은 질병이 사실은 인간의 정상적인 ...
김진아  |  2015-05-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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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부처님은 가난한 대학을 원하지 않는다
불교계의 수 많은 책 중 가장 유명한 책이 법정스님의 ‘무소유(無所有)’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사람은 매우 많을 것이다. 이 책의 강한 인상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불교가 여타 종교들처럼 돈을 버는데 관심이 없는...
오세진  |  2015-05-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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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 떨고 있는 친구에게
퇴근시간. 영등포에서 광명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운 좋게 뒤쪽에 자리 하나가 비어있었다. 앉고 보니, 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놀랐는데, 초중고를 함께 나온 동네 친구가 옆자리에 앉아 있었다. 키가 컸고 ...
이성주  |  2015-05-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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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고고학번의 ‘꼰대같은’ 기억
고학번이다. 아니 ‘고고(故故)’ 학번이 더 정확하겠다.2007학년도 수시 1차 합격으로 동악과 인연을 맺었으니 햇수로 9년이 흘렀다....
오대성  |  2015-04-13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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