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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 20:44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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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28건)
‘잠재적’이라는 말이 불편한 분들께
많이 불편하셨을 겁니다. 지금도 그 불편함이 채 가시지 않으셨겠지요.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더 불편하십시오!”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조다운  |  2016-05-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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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고인 하늘을 밟고 간 시인
한 출판사에서 여림의 유고 시집을 복간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그 유고 시집은 2003년 ‘안개 속으로 새들이 걸어간다’라는 제목으로...
박형준  |  2016-05-3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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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아닌 ‘우리’로
하나의 유령이 동악을 배회하고 있다. 대학의 민주화라는 유령이. 2014년 12월, 제18대 총장 선출과 관련한 종단 개입 의혹을 시작...
최호진 기자  |  2016-05-3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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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의 역할과 의미
“당신의 화두는 무엇인가?”이렇듯 화두라는 말을 일반인들도 잘 쓰고 있는데, 사실 이 화두를 개발한 사람은 바로 중국 송대를 대표하는 ...
윤창화  |  2016-05-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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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남의 일이 아닐텐데...
안서연  |  2016-05-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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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왜 배우는가
우리대학이 개교 110주년을 맞았다. 학내 구성원 모두가 우리대학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해 봐야 할 시점이다.1906년 명진학교로 시작한 우리대학은 일제 강점기, 6·25, 4·19 등 혼란스러운 정치적·시대적 수난 ...
동대신문  |  2016-05-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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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정석
짙은 초록색으로 둘러싸인 두꺼운 표지, 사전과 유사한 외형에 그것 못지않은 딱딱한 글씨체, 대학교수도 언급한다는 완벽한 연습문제. 대한...
이인건  |  2016-05-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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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톡TALK하고 통通하자
사실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늘 그래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악과 비난의 소리가 커질수록 다시 차가운 무관심 속으로 던지질 것...
전미경  |  2016-05-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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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지 말고, 도와주세요
어느덧 한 학기의 중간이 지나가고 있다. 지금쯤이면, 교내의 연등들이 곱게 늘어서 보기 좋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을 것이다.봄이 지나며 ...
이상현  |  2016-05-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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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만큼 성과를 거두는 대학생활이 되기를
매 학기 수업계획서를 짤 때마다 시험과 과제의 양에 대해 고민한다.‘시험을 몇 번 보는 게 좋을까? 보고서는 몇 번 내게 하는 게 좋을...
정용국  |  2016-05-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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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맑은 하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다.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기대도 잠시. 어느덧 불어온 미세먼지와 황사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 이...
김창용 기자  |  2016-05-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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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투명인간 외 2
학교 안 투명인간○…최근 외부인이 우리 대학의 시설을 함부로 이용하는 경우가 늘어 학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고. 한 때 우리학교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한 외부인이 프린터용 컴퓨터로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하는...
동대신문  |  2016-05-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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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처님 오신 날에
코살라국 사위성(舍衛城)에 석가모니가 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왕과 백성들은 존귀한 분을 위해 등을 만들었다. 등마다 화려했다. 사위성...
김택근  |  2016-05-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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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새파동
안서연  |  2016-04-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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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존재의 이유
“앞으로도 전체 학생들과의 만남은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학생대표와의 정례적 만남은 고려할 수 있다.”지난 8일, 한태식(보광) 총장이 학생과의 면담을 파기하며 한 말이다. 안드레(정치외교09) 총학생회장은 항의방문을...
동대신문  |  2016-04-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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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ROTC, 56년의 발자취
꽃 중에서 가장 먼저 봄을 알려주는 개나리가 길가마다 한창이다. 환갑의 나이쯤 되다보니 이젠 뭐하나 예사로이 보지 않고 깊게 사색하는 버릇이 생겼다. 들에 핀 꽃을 보아도, 유모차를 밀고 가는 젊은 부부나 아기들을 ...
김환진  |  2016-04-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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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아동폭력 방지정책’
흔히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여 뒷북 행정이나 한 발 늦은 정책을 비판할 때 이런 표현을 곧 잘 쓰고 있다. 아동폭력의 역사는 인간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할 만큼 오래지만 최근에서야 여기저기서 법석들을 떨고 있...
이윤호  |  2016-04-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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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비눗방울 고도씨
지난 몇 주간, 투명한 비눗방울들이 내 눈앞을 둥실둥실 떠다녔다. 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내 눈 앞에 있는 것들이 문제를 안고 있었다.사뮈엘 베케트의 소설 ‘고도를 기다리며’의 두 주인공 블라디미르와...
장승호  |  2016-04-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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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나천강에] 태후를 위한 고언(苦言)
4.13국회의원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요즘 장안의 화제는 ‘태양의 후예’(이하 태후)열풍이다. 대통령까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애국심 고취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드라마라며 극찬했다. 발언 ...
박영환  |  2016-04-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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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로에서]가볍게 버려서 무겁게 돌아왔다
학교는 “재학생들이 직접 서명한 명부가 없으므로 2015년 9월 17일에 열린 학생총회 성사 여부를 다시 검토해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지난 9월, 전 총학생회는 학생총회에 참석한 재학생 수를 확인하기 위해 학생...
박재현 기자  |  2016-04-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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