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19.9.3 19:32

동대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1,422건)
설문조사 결과, 영어강의 ‘불만족’ 37.6%
2007년도부터 시행된 우리대학의 영어 강의가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다. 각종 대학평가 항목에 국제화 지표로서 영어강의 개설여부가 반영...
박소현 대학부  |  2013-12-02 19:05
라인
유학생, 명목만 영어강의 불만
현재 우리 대학에는 1,000여 명이 넘는 외국인 학생이 재학 중이다. 교환학생의 수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국제교류팀에 따르면 ...
동국포스트 이소영 기자  |  2013-12-02 19:01
라인
경영대 교수 · 학생, 영어강의를 말하다
L310 강의실의 ‘경영전략’ 수업에서 교수가 질문한다. 영어를 잘하는 김성철(경영2) 군은 쉽게 이해하고 대답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동국포스트 노창훈 기자·김정곤 객원기자  |  2013-12-02 18:56
라인
핀란드의 ‘평등주의 노르딕 제도’
핀란드의 교육은 학생들에게 수업료가 없는 ‘평등주의 노르딕 제도(egalitarian Nordic system)’로 유명하다. 핀란드 학생들은 대체적으로 종합학교에 입학하기 전, ‘Pre-School’이란 예비 학교...
동대신문  |  2013-11-18 21:23
라인
“나도 인피니트와 샤이니를 좋아한다”
핀란드 친구 Julia와 Ruusu와 나눈 한국문화와 교육 이야기산은 없지만 숲이 많고, 공부하는 시간은 적지만 OECD 주관 국제 학...
손선미  |  2013-11-18 21:20
라인
2013 총학생회를 말한다
33.3%의 확률, 학자요구안의 한계 지난 2011년 12월. 학생상벌위원회에서 제44대 총학생 회장으로 당선된 최장훈(정외4) 군의 ...
원석진 대학부  |  2013-11-18 20:39
라인
2013 총학생회를 말한다
‘소통’이 주제인 축제에서 ‘소통’은 없었다 #서울시 신청사 앞에는 ‘여보세요’라는 조형물이 있다. 서울시민들의 민원을 접수하는 곳으로 옛 조선시대의 신문고와 같은 역할을 한다. 조형물 앞을 지나가면 민원을 접수하라...
특별취재팀  |  2013-11-18 20:38
라인
반쪽짜리 총학생회, ‘재건’위한 변화 필수
총학생회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총학생회 투표율은 매년 50%를 가까스로 넘겨 당선된 소위 ‘반쪽짜리’ 총학생회가 임기 동안 ...
원석진 대학부  |  2013-11-18 19:29
라인
살인적인 파리 집 값 속 살아남기
프랑스 파리의 집값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싸다는 강남 집 값과 비교해도 굉장히 높다. 비교적 저렴한 주거형태인 학교 기숙사도 우리나라 ...
조혜지 기자  |  2013-11-04 18:16
라인
도전! 직접 만들어 보자
영화 ‘라따뚜이(Ratatouille, 2007)’를 본 적 있는가? 영화에서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생쥐 ‘레미’가 음식 비평...
동대신문  |  2013-11-04 18:08
라인
생소한 달팽이 요리부터 친숙한 바게트까지
음식을 맛보면 그 나라가 보인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음식문화는 한 나라의 문화를 대표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전 국민이 미식가라고 할 ...
김유영 기자  |  2013-11-04 18:01
라인
의식주, 프렌치 시크(French Chic)를 입다
잡지에 나올법한 늘씬한 몸매와 작은 얼굴에 꾸미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프랑스인들의 패션. ‘프렌치 시크(Fre...
김유영 기자  |  2013-11-04 17:51
라인
>>개성만점 맛 평가단의 상록원 시식기
“제가 한 번 먹어 보겠습니다.” 어느 방송프로그램에서 유행어가 돼버린 담당PD의 대사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특정 음식점을 찾아가 맛을...
이상우 대학부기자  |  2013-11-04 16:49
라인
배꼽시계 따라 춤추는 상록원라이프
오전 6시 반, 아직 해가 뜨지도 않아 어두컴컴하다. 상록원의 이른 아침을 여는 사람은 ‘조식 준비팀’이다. 아침 일찍 주방에 나온 임...
박소현 문화부  |  2013-11-04 15:06
라인
>>대학 먹거리 상품의 브랜드화, 우리대학은
수능이 1주일도 안 남았다. 고등학생인 기자의 동생은 학교 선배를 응원하려고 서울대 초콜릿을 준비했다. “서울대 초콜릿을 주면 서울대 ...
박소현 문화부  |  2013-11-03 16:44
라인
>>대학 먹거리 상품의 브랜드화, 우리대학은
수능이 1주일도 안 남았다. 고등학생인 기자의 동생은 학교 선배를 응원하려고 서울대 초콜릿을 준비했다. “서울대 초콜릿을 주면 서울대 ...
박소현 문화부  |  2013-11-03 16:22
라인
잠자는 보물 고서를 깨우다
문안의 문. 그리고 그 안의 또 다른 문. 문을 열자 도서관의 공기와는 다른 서늘함이 느껴졌다. 시원하다 못해 서늘한 바람이 불고 향균...
박소현 대학부  |  2013-10-07 19:38
라인
독서 안 하는 동국인 ‘책 읽히기’에 중앙도서관이 직접 발 벗고 나선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지만 정작 올해 가을은 독서 흉년이다. 중앙도서관에 앉아 책이 아닌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원석진 대학부  |  2013-10-07 19:33
라인
외면받는 책, 보물급 책…이곳은 책들의 사회
아침 9시, 환하게 불이 켜지며 또 하루가 시작된다. 하나둘 자리를 잡는 이용자들과 근로학생들이 보인다. 오늘은 지난 한 달 동안 온몸...
김현수 문화부  |  2013-10-07 17:59
라인
놀 줄 모르는 당신, 제ㆍ대ㆍ로 놀아보자
요즘 대학생들, ‘할배’들보다 못 논다. 최근 ‘꽃보다 할배’라는 방송프로그램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브라운관 속 할배들은 배...
원석진 대학부  |  2013-09-16 13:4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