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19.4.22 13:09

동대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5,093건)
못다 핀 꽃
꽃이 피는 봄이 왔다. 우리대학도 보궐선거를 열어 민주주의 꽃인 선거를 맞이했다. 하지만 개화를 예정했던 모든 꽃이 피어나진 못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가 사회과학대학(이하 사과대) 정·부후보자 선거를...
동대신문  |  2019-04-15 17:53
라인
불교의 가르침과 실연
석가세존의 가르침은 고집멸도인 사성제, 즉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로 만날 수 있다. 늘 느끼듯 ‘삶은 고통바다’지만, ‘고통의 원인이 ...
서명원 서강대 종교학과 교수  |  2019-04-15 17:52
라인
‘고양이한테 생선창고 맡기는’ 부실 인사 검증은 그만
“도대체 인사 검증을 어떻게 했기에 그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는지 답답할 뿐입니다”최근 해외 부실 학회에 참석한 경력이 있어 지명이 철...
오푸름  |  2019-04-15 14:23
라인
5년의 기억, 기억해야할 가치
얼마 전 ‘이제 세월호 이야기는 좀 지겹지 않아?’라는 소리를 들었다. 나에게 세월호 참사는 작년에 일어난 것 같이 생생함에도 대중들에...
최홍준  |  2019-04-15 14:17
라인
우리가 인류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
최근 들어 인류세가 세계적 이슈로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몇몇 수업에서 “인류세가 뭔지 아세요?”라고 물었지만 ...
강윤재 다르마칼리지 교수  |  2019-04-15 14:10
라인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지우 (한국화 15)  |  2019-04-15 14:07
라인
작은 발걸음이 모여서
정보문화관에서 팔정도까지 연결된 오르막길을 올라오다 보면 잎사귀에 가려진 이정표가 보인다. ‘동우탑가는 길’이라고 적힌 간판은 어쩐지 ...
정서윤 기자  |  2019-04-15 22:15
라인
공감을 넘어 하나로
지난 3월 9일, 한국일보는 “서울 4년제 대학 4곳 중 1곳에 총학생회 없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본문은 대학생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학생 사회 퇴조의 원인을 짚었다. 가장 큰 원인은 ‘먹고살기 바빠서’였다...
동대신문  |  2019-03-25 17:54
라인
허울 속 낡은 공간
‘표지만 보고 책을 판단하지 말라’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다. 겉만 보고 속을 판단하지 말라는 의미다. 본지는 지난 1554호 ‘동악로에...
이민석 기자  |  2019-03-25 13:32
라인
신호등의 비유
열반(涅槃, 니르바나)을 성취하기 위한 여덟 가지 성스러운 길, 팔정도(八正道)는 불교와 작은 인연이라도 있는 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
이학종 언론인 및 시인  |  2019-03-25 13:22
라인
탄력적 근로시간제에 관하여
요즘 “탄력적 근로시간제”라는 말이 노동 관련 뉴스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무엇인가. 원칙적으로 근로의 대...
유재원 법률사무소 메이데이 대표변호사  |  2019-03-25 13:21
라인
당신, 오늘 저녁은?
초등학교 4학년 운동회 날이었다. 일 년에 한 번뿐인 특별한 날이었기에 너무 설렌 나머지 전날 밤새 침대 위에서 뒤척이다 간신히 잠이 ...
김서연  |  2019-03-25 13:21
라인
너는 왜 그랬니?
이지우 (한국화 15)  |  2019-03-25 13:20
라인
‘옛것’에 대한 단상
요즈음 동악은 ‘새봄’과 ‘신학기’의 시작에다 19학번 ‘새내기’의 가세로 활기가 넘쳐난다. 동악의 ‘신입생’들에게는 사회와 국가의 동...
이원석 다르마칼리지 교수  |  2019-03-25 13:20
라인
공감을 넘어 하나로
지난 3월 9일, 한국일보는 “서울 4년제 대학 4곳 중 1곳에 총학생회 없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본문은 대학생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학생 사회 퇴조의 원인을 짚었다. 가장 큰 원인은 ‘먹고살기 바빠서’였다...
동대신문  |  2019-03-25 23:51
라인
객관식 or 주관식
일반인들에게 3월은 봄이라는 계절의 일부지만, 대학이라는 곳에서의 3월은 여러모로 새로움과 설렘으로 가득 차는 새 학년, 새 학기가 시...
정권범  |  2019-03-04 13:09
라인
2층 없는 3층 건물은 지을 수 없다
“옛날 어리석은 부자가 살았는데 다른 부잣집에 갔다가 삼층으로 된 높고 화려한 누각을 보고서 몹시 탐이 났다. 그래서 자기도 재산이 많...
이병두  |  2019-03-04 13:09
라인
잠깐 이성희씨, 화장실은 누가 청소해줬어요
1년 전 3월, 우리대학은 ‘새로운 봄’을 향한 투쟁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대학 신문 3월호를 읽는 독자층은 으레 신입생일 것이라는 ...
이성희  |  2019-03-04 13:09
라인
우리의 소원은...
우리대학 이사회는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가 추천한 윤성이 식품산업관리학과 교수를 우리대학 제1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총추위는 제19대 총장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총장 후보대상자 공개토론회’(이하 토론...
동대신문  |  2019-03-04 13:09
라인
왜 우리는 중국발 미세먼지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미세먼지 활동 중 가장 많은 질문과 비난받는 부분은 단언컨대 중국발 미세먼지이다. 특히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봄철과 겨울철에는 환경...
이민호  |  2019-03-04 13:0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