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19.6.3 19:23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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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3건)
21세기식 마녀사냥이 벌어지는 인터넷
영화 ‘소셜포비아’에서는 한 군인의 자살소식에 군인비하 댓글이 달리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산다. 결국 비하댓글을 단 네티즌의 신상정보가 ...
최회준 수습기자  |  2019-05-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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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무엇을 사랑하고 있는가?
생명력이 움트는 사월의 봄이다. 푸른 봄빛이 귀밑머리를 간질일 때면 저마다 간직해 온 사랑이라는 감정이 불쑥불쑥 솟아나기 마련이다. 소...
천지현 수습기자  |  2019-04-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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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진 관계를 회복하려면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관계’라는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세상에 나와 처음 빛을 본 순간에는 ‘가족’이라는 자들이 내...
정서윤 기자  |  2019-03-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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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 영화 ‘증인’의 한 장면에 등장하는 대사이다. 영화 속 주인공은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며 말한다. 이는 영화...
김수아 기자  |  2019-03-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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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 꿈꾸었지만 포기한 사람들에게
꿈이 뭐냐고 묻는 어른들의 말에 무언가를 당차게 대답하던 시절이 있었다. 대개 그 꿈은 이뤄질 수 없는 것이었다. 만화 속 영웅이 되고...
엄재식 기자  |  2018-12-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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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동물의 ‘보호자’이자, ‘살해자’였다
영화 ‘옥자’는 동물에 대한 인간의 이중성과 잔혹성을 비판한다. 주인공 ‘미자’는 슈퍼 돼지 ‘옥자’와 함께 자란 산골 소녀이다. 옥자...
류현준 수습기자  |  2018-11-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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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그들에게 전하는 작지만 따뜻한 손길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나눔의 중요성을 현실성 있는 이야기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다니엘은 심장병을 앓고 있어 휴직한 상태...
이민석 수습기자  |  2018-10-2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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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엄마로 태어나지 않는다
‘아이를 봐도 모성애가 안 느껴져요. 제가 비정상인 걸까요?’엄마가 된 많은 여성들은 육아고민을 나누는 ‘맘 카페’에서 모성애가 느껴지...
정혜인 기자  |  2018-10-0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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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사람들의 어제와 오늘을 다르게 만든 ‘책’
극한의 공포를 마주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사는 곳은 8년째 이어진 내전으로 수많은 사망자와 난민을 낳은 곳, 시리아다....
원동우 기자  |  2018-09-0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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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을 넘어 유기적 관계 속 타자들이 만들어내는 화음
신자유주의 시대의 우리는 무한경쟁 체제 속에 내던져졌다. 사람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타인을 경쟁과 배제의 대상으로 전락시...
주찬양 기자  |  2018-06-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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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일만이 성공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 동안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과 같은 민주화 투쟁을 겪었다. 시간이 흘러 이 시대를 ...
강성영 수습기자  |  2018-05-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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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에게 따뜻한 플로리다는 판타지였다
사람들은 지나치게 찬란하고 아름다운 얘기를 두고 영화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실 세계는 영화만큼 찬란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영화 ...
원동우 수습기자  |  2018-04-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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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한 페미니즘을 바라는 그대들에게
1977년 노르웨이 출신 작가 게르드 브란튼베르그에 의해 쓰인 ‘이갈리아의 딸들’이라는 책은 ‘이갈리아’라는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한...
최수빈 기자  |  2018-03-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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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비극임을 알면서도 당신은 그 길을 택할 수 있나요
가끔 사람들은 합리적인 사고로 설명되지 않는 행동을 한다. 예를 들자면, 내가 지금 하는 사랑이 언젠가 끝날 것을 알면서도 계속 사랑을...
엄재식 기자  |  2018-03-0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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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존기 #9. 게이 까막눈, 프랑스에서 real gay를 만나다.
It’s my son’s birthday. Everyone wish him a happy birthday.주말 저녁, 우리 반 What...
김다름  |  2018-02-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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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존기 #8. 그들은 왜 에펠탑을 팔까? 열쇠고리를 파는 흑인들을 만나다.
방학을 맞아 유럽으로 여행을 떠날, 혹은 이미 떠난 대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프랑스, 그중 파리는 수많은 유럽 도시들 중 빠질 수 없는...
김다름  |  2018-01-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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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존기 #7. 외노자의 삶, 한인 민박 스텝 체험기
한국이든 외국이든 학생 신분이라면 용돈을 받아쓰기에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학생들의 숨통을 조금 트여주는 것이 바...
김다름  |  2018-01-0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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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존기 #6. 한국인이라는 단어의 마법
‘한국’ 외국에서 이보다 더 신기한 단어가 있을까?“한국분이세요?” “네! 한국 사람이에요.” 낯선 땅, 낯선 사람이라도 한국인이라는 ...
김다름  |  2017-12-2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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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존기 #5. 너도 벗어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한국처럼 파리도 한파가 몰아닥쳤다. 물론 한국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모두가 꽁꽁 싸매는 계절이니 오히려 반대로 ‘벗는’ 얘...
김다름  |  2017-12-2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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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존기 #4. 센강의 물맛은? 한국이 연습게임이라면 파리는 실전이야.
이번에는 파리의 유명한 센강의 물을 직접 먹어본 후기와 강도를 만나 경찰서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그날은 내가 파리에서 보낸 ...
김다름  |  2017-12-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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