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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13 18:16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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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상담심리학과 신설과 함께 학과 정원 감축하나
명상상담심리학과 신설과 함께 학과 정원 감축하나불교학부, 정치행정학부, 바이오환경과학과 등 7개 학과 고려대상우리대학은 명상상담심리학과 신설과 함께 특정 학과 인원 감축을 논의 중이다. 학칙개정안에 따르면 우리대학은 명상상담심리학과를 2020년도에 신설한다. 명상심리상담학과는 불교대학 소속으로 정원은 15명이다. 이 정원은...
총학과 학교 간 교학위 진행학교 측 “생리공결제 전향적 검토, 장학금 확대는 어려워”1년간 논의해오던 교학위원회(이하 교학위)가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교학위는 총학생회(이하 총학)와 학교 측이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든 협의체다. 세 차례 열렸던 교학위에서 총학은 학생지원팀, 교무팀, 시설팀과 논의를 진행했다. 합의 이룬 요구안교무팀과의 논의에서 진전을 이룬 부분이 있었다....
조조부터 심야까지 영화관 알바생의 하루
조조부터 심야까지 영화관 알바생의 하루야간 알바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24시는 평범한 학생들과는 완전히 다르게 흘러간다. 그들은 모두가 잠든 시간에 일을 하고, 학업과 일을 병행해 일상의 여유조차 누리지 못한다. 야간 알바생들의 일상을 우리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 중인 이다빈 씨의 하루를 통해 살펴보자.월요일 오전 8시, 야간 알바를 하느라 네 시...
2018 중앙 선거 투표 실시 … 논란에 학내 ‘시끌’후보자 투표제반물품 이동부터 중선관위와 총학생회 후보자 간 커넥션 의혹까지지난 달 19일부터 21일까지 우리대학 중앙 선거 투표가 진행됐다.2018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 결과 총 유권자 12755명 중 찬성 5580표(78.81%), 반대 1282표(18.11%), 무효 278표(3.08%)로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한걸음이 당선됐다.후보자 미등록이던 불교대학, 이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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