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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0 16:53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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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한 페미니즘을 바라는 그대들에게
조신한 페미니즘을 바라는 그대들에게책 ‘이갈리아의 딸들’을 통한 미러링에 대한 고찰1977년 노르웨이 출신 작가 게르드 브란튼베르그에 의해 쓰인 ‘이갈리아의 딸들’이라는 책은 ‘이갈리아’라는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한다. 그곳에서는 남녀의 ‘성 역할’이 바뀌어 있다. 그래서 그곳에서는 여성이 기준...
성 소수자는 ‘그들’이 아닌 ‘우리’
성 소수자는 ‘그들’이 아닌 ‘우리’‘헐, 저거 뭐지?’ 작년 여름, 도쿄 중심부의 한 고층빌딩에 들어갔다가 화장실을 보고 한 생각이다. 그곳에는 ‘Men’, ‘Women’, ‘All Gender’로 나눠진 화장실이 있었다. 성 소수자에 대해 아무런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편견을 가지고 ‘일본은 이상하다’고 바라봤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이 들어가는지 눈을 흘...
시간 있으면 나 좀 좋아해줘 X 패터슨
시간 있으면 나 좀 좋아해줘 X 패터슨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의 존재들을 위하여여기 하루하루를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어제와 오늘이 비슷하듯이 드라마틱한 일은 없다. 이 익숙한 모습은 매일의 반복과 작은 변주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 제18회 문학동네 수상작인 ...
3월, 신입생에게 책 한 권을
3월, 신입생에게 책 한 권을3월이다. 겨울이 유달리 추웠기 때문일까? 참 이 봄을 기다렸다. 3월의 대학 캠퍼스만큼 봄을 잘 느낄 수 있는 곳은 드물 것 같다. 정보문화관 6층에서 내려다보는 3월 캠퍼스의 풍경은 익숙하면서도 정겹다. 내게도 저 찬란한 젊음처럼 설레고 웃고 떠들고 마시던 3월의 봄이 있었는데 싶은 시샘에 젖다가, 이내 그 차이를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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