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학기 수습기자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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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3 19:32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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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다른 관점에서 보는 작가 윤고은
현실을 다른 관점에서 보는 작가 윤고은일상의 경험이 나의 집필의 원동력온종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늦은 저녁 인터뷰에 응해준 윤고은 작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재밌게 전달하는 그만의 대화 방식 덕분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윤 작가만의 세상에 빨려 들어갔다. 기자들은 인...
관객을 만나 연극의 의미를 실현하다, 연출가 김정
관객을 만나 연극의 의미를 실현하다, 연출가 김정보통 연출가라면 연출을 꿈꿔 연극학부 등에 진학한 사람을 떠올리지만, 두산연강예술상을 수상한 김정 연출가는 우리대학 신문방송학과 졸업생으로 뒤늦게 연출에 입문했다. 두산연강예술상은 두산연강재단에서 매년 공연예술 분야와 미술 분야에서 각 1명씩 뽑아 창작지원금을 주는 상이다. 보통 예술 분야의 상이 과거의 업적을 토대로 주...
자연과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 공간, ‘남산’
자연과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 공간, ‘남산’‘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이 있다. 만개한 벚꽃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대학생들에게는 중간고사를 알리는 신호와도 같다. 올해도 여지없이 중간고사 준비 기간으로 봄꽃을 만끽할 여유가 없었던 학우들을 위해, 이번 기행에서는 우리 학교와도 바로 인접해있으며 오래 전부터 벚꽃을 보기 좋은 명소로 유명한 남산을 소개한다. ...
작은 발걸음이 모여서
작은 발걸음이 모여서정보문화관에서 팔정도까지 연결된 오르막길을 올라오다 보면 잎사귀에 가려진 이정표가 보인다. ‘동우탑가는 길’이라고 적힌 간판은 어쩐지 쓸쓸한 분위기를 풍긴다. 동우탑은 1960년 4·19혁명 때 희생한 우리 학교 학생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이다. 1960년 11월에 세워진 동우탑은 벌써 50년을 넘어 60년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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