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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8 10:14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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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키부츠'×'데미안'
'킹키부츠'×'데미안'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청춘들의 이야기대학생은 성인이지만 부모로부터 완전히 독립하지 못한 참 애매한 존재다. 우리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부모님과 다투기도 하고, 경제적 문제 때문에 완벽한 독립을 포기하기도 한다. 청춘들의 이런 모습을 뮤지컬 ‘...
이민자들에게 따뜻한 플로리다는 판타지였다
이민자들에게 따뜻한 플로리다는 판타지였다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통해 드러난 살기 좋은 사회의 이면사람들은 지나치게 찬란하고 아름다운 얘기를 두고 영화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실 세계는 영화만큼 찬란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포스터는 여느 영화와 같이 행복한 얘기를 다룰 것만 같다....
'나를 보내지마'X'블레이드 러너 2049'
'나를 보내지마'X'블레이드 러너 2049'사람을 사람으로 있게 해주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그동안 수많은 매체가 복제 인간을 소재로 한 이야기들을 내놓았다. 으레 그런 이야기들은 인공지능이 인류를 모든 면에서 능가해 세상을 지배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그렇지만 한 발짝 더 나아가 ‘인간다움’이란 과연 무...
#청춘시대, 그들에게는 완벽한 해피도 완벽한 새드도 없다
#청춘시대, 그들에게는 완벽한 해피도 완벽한 새드도 없다‘안녕, 내일 또 만나!’드라마 ‘청춘시대’(이하 청춘시대) 마지막 장면에는 위와 같은 말이 나온다. 마지막을 장식했음에도 내일 또 만나자고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선사했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떠나간 하우스메이트들, 그리고 박연선 작가. 그를 만나봤다.청춘시대만의 섬세한 감성청춘시대는 방영하는 날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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