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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3:55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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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 꿈꾸었지만 포기한 사람들에게
이상을 꿈꾸었지만 포기한 사람들에게“현실과 타협했다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니야”꿈이 뭐냐고 묻는 어른들의 말에 무언가를 당차게 대답하던 시절이 있었다. 대개 그 꿈은 이뤄질 수 없는 것이었다. 만화 속 영웅이 되고 싶다든지, 혹은 언덕 위에 100평짜리 커다란 집을 지어 살고 싶다든지 말이다....
전면개정 권한 갖게 된 대의원 총회 … 우려의 목소리 나와
전면개정 권한 갖게 된 대의원 총회 … 우려의 목소리 나와지난 1일, 2018년도 제2회 하반기 대의원총회(이하 대의원총회)가 진행됐다. 박철우(경영14) 총대의원장이 사회를 맡아 제51대 총대의원회 정·부의장 선출, 안건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 총대의원장에 따르면 “본 총회는 4년 만에 대의원 모두가 직접 참여해 위임장 없이 열렸다”고 밝혔다. 제51대 총대의원회 정·부의...
총학생회 후보자 ‘한걸음’, 두 걸음도 기대할 수 있을까?
총학생회 후보자 ‘한걸음’, 두 걸음도 기대할 수 있을까?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51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후보자 공청회를 열었다. 1차 공청회는 일산 캠퍼스에서 2차 공청회는 서울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다음은 제51대 총학생회 후보인 ‘한걸음’ 선거운동본부의 주요 질의응답이다.구체성 없는 공약, 실현 가능성 미지수Q. 단과대 별 공약이 없는 이유는?A. ...
학내 총장 직선제 요구 바람 부는데 … 총장 선출 계획 '잠잠'11월이 끝나가는 현시점, 이사회의 차기 19대 총장 선출 계획은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이에 반해 학생들은 총장 직선제 실현 의지를 더 확고하게 내비치고 있다.우리대학은 16대 총장 선출부터 총장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 방식을 도입했다. 이사회는 총장 선출 시기마다 총추위 관련 논의를 최소 11월 전에 했다. 이후 11월 내에는 총추위가 출범했다. 하지만 이사회는 현재까지 19대 총장 선출을 위한 행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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