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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3 16:32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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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 발전인가, 기득권의 프레임인가 지금 우리의 시위를 바라본다
평화적 발전인가, 기득권의 프레임인가 지금 우리의 시위를 바라본다변화하는 시위 모습에 대한 논쟁이 격렬하다.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평화적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원하는 결과를 빠른 시일 내에 도출하기 위해선, 보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시위 강도에 대한 논쟁 일어한국일보에서 촛불집회에 대한 국민 여론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촛...
학생회 선거 무산, 무관심 탓할 자격은 있나
학생회 선거 무산, 무관심 탓할 자격은 있나2017년을 이끌 총학생회가 없다. 이는 비단 우리대학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우리대학처럼 투표율 미달로 선거가 무산된 대학도 있고, 단선이거나 아예 입후보자가 없는 대학도 많았다. 교내 학생자치활동에 대한 무관심은 이미 심각하다. 현재 전국의 총학생회는 낮은 참여율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당선자에 대한 ...
대한민국의 ‘암흑’ 몰아낸 ‘촛불’, 그 타임라인은?어제는 화염병, 오늘은 촛불, 내일은?“젊은이와 노인들이 한데 어울리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친구들이 어디 있는지를 찾는 등, 한국의 집회는 일종의 대형 공공축제 같은 모습이다.”영국 로이터 통신의 기사 중 일부다. 최근 해외에서 우리나라 시위 문화는 성숙한 시위문화라며 극찬 받고 있다. 미국 출신 쉐넌 킴 교수(다르마칼리지)는 “시위를 위해 ...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 공동성명우리는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입니다당신은 언론입니다. 언론은 시민사회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 감시자입니다. 어떠한 압력이나 침해로부터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고, 이를 부당하게 간섭할 경우 단호히 거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진실이라는 가치를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있는 것이 기자이자 언론입니다. 언론이 권력과 결탁할 때, 자유를 상실하고 이익을 추구할 때, 그리고 독자의 ‘신뢰’가 사라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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