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신문
최종편집 : 2016.4.14 목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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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고민 들어줄 곳 찾아나선 청년들
상담 통해 ‘나의 모습 객관화’ … 나를 이해하게 돼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 어디까지 알고 있니?
“고통을 짊어지고 사랑하라, 그것이 인생의 유일한 스승”
개교 110주년 특집기획 동국을 만드는 나눔 <2> 초허당 권오춘(영문61졸) 동문
‘세인찰찰 아독매매(世人察察 我獨呆呆)’

세인들은 견주고 살펴서 모두 똑똑한데 나만 홀로 우둔하고 답답하고 어리석네. 권오춘(영문61졸) 동문의 명함에 쓰인 글이다. 권 동문의 겸손한 성품이 그대로 묻어나 있다.
그는 검소하고 소박하지만 나눔에 있어서는 아낌이 없는, 진정한 마음의 부자다.
[문화칼럼]‘태양의 후예’, 그 후는?
[화제의 영화] 진정한 언론을 비추다
우리대학 지역구 후보자 인터뷰
등록금ㆍ청년 주거 정책 등 … 표심잡기 한마음
투표는 민주주의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동대신문은 오는 13일 20대 총선을 앞두고, 우리대학이 위치한 서울 중구ㆍ성동을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만나 청년 문제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그들의 공약을 들어봤다.
Q. 4.13 총선의 의미와 대학생 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총장 - 전체학생 면담 결렬돼
한만수 교수협의회장, ‘무죄’판결
총동창회, 이연택 전 이사에 동국장학회 정상화 요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출마 동문 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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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의원회, 1년만에 총회 개최
법대ㆍ예대ㆍ졸준위 대표 재보궐 선거 통해 선출
전체 학생대표자 회의 열려
지인스님, 암투병 중 전재산 5억원 본교에 기부
칼럼 · 오피니언
[사설] 존재의 이유
[보리수]큰 배움을 위한 네 단계
[동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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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아동폭력 방지정책’
[동악로에서]가볍게 버려서 무겁게 돌아왔다
[동문칼럼]ROTC, 56년의 발자취
[학생칼럼] 비눗방울 고도씨
연재
김현석의 행복을 찾아 떠난 세계여행 <21> 세계여행을 마무리하며
이제 곧 탑승할, 집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바라보며 펜을 든다. 지금까지의 여정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을 스쳐지나간다. 이 긴 여행이 다 끝났다는 시원함 때문인지 아니면 벌써 여행이 끝나버렸다는 섭섭함 때문인지 이유모를
[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서포터즈가 되어
스포츠 선수들은 한결같이 이야기한다. 팬들을 위해 경기장을 뛰고 응원과 함성 소리를 먹고 산다고. 경기장에서는 이렇듯 소통이 이뤄진다. 팬들과 선수들이 나누는 교감은 스포츠의 큰 매력임에 틀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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