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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 11:13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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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을만드는나눔]“자리이타 정신으로 내 주변부터 돕는 마음이 중요해”
[동국을만드는나눔]“자리이타 정신으로 내 주변부터 돕는 마음이 중요해”욕심을 수양하면 봄이 오면 눈이 녹는 것처럼 없어진다현재까지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7억 1천만 원을 기부한 성타스님은 두 차례 불국사 주지스님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호계원장과 법인 이사로서 우리 대학 발전에 힘쓰고 있다.“선진적인 교육을 통해 후대들이 ...
“턱없이 짧은 지원기간 … 그들에게 적응할 여유 줘야”
“턱없이 짧은 지원기간 … 그들에게 적응할 여유 줘야”최근 탈북자에 대한 프로그램이 종합편성채널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프로그램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탈북자들이 북한에서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들어 보며 그저 신기해하는 내용이 전부다. 실제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는지, 동화되기에 어려운 부분은 없는지를 고민하는 내용은 없다. 우리에게 탈북자는 어떤 존재일까? 어쩌면 ...
[우리대학집중점검]통일전문가 원하는 사회 목소리, 우리대학이 응답해야분단 60년, 남과 북은 비단 언어뿐만 아니라 그 문화까지 굉장히 달라졌다. 우리에게는 그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지만 그러한 전문가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더욱이 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는 기관은 북한학과와 북한대학원대학교뿐이다. 고려대학교는 내년에 북한학과를 통폐합하기로 예정했다. 우리대학의 북한학과는 국내 유일의 북한학 학부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탈북자의 남한사회 적응을 위한 전문가를 육성...
‘먼저 온 통일’의 실패, 반면교사로 삼아야
‘먼저 온 통일’의 실패, 반면교사로 삼아야탈북자를 감싸안는 것이 성공적 통일의 지름길현재까지 새터민 전형으로 우리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의 수는 114명. 그중 현재 우리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만 하더라도 40명이 넘는다.그러나 과연 우리는 그들을 얼마나 알고 있는 걸까. 지금 우리는 그들과 잘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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