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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21 14:05

동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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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장애학생 교육복지 최우수대학 대구대, 그 모습은?
5년 연속 장애학생 교육복지 최우수대학 대구대, 그 모습은?지난 4월 기준, 대구대학교(이하 대구대)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은 전체 재학생의 1%인 220명이다. 이들은 지체장애학생 88명, 시각장애학생 49명, 청각장애학생 37명, 그 외 기타장애학생 46명으로 구성돼 있다. 우리대학의 장애학생 수보다 약 28배 더 많다.장애학생 규모는 모집인원에서부터 우리대학과 현저한 차이를 ...
방황하는 예술 문화, 나침반은 동유럽을 향하고 있다
방황하는 예술 문화, 나침반은 동유럽을 향하고 있다자유롭게 즐기는 예술, 그 시작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신촌이나 대학로 등,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예술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앰프를 켜고 목소리 높여 노래를 부르는 사람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열광하는 관중들. 그 옆에는 또 다른 사람들이 춤을 추며 밤의 대학로를 즐기고...
입학금 폐지와 그 이면계속해서 논란이 돼 왔던 입학금이 점차 폐지될 전망이다. 문 정부가 ‘대학입학금의 단계적 폐지’를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하고 이를 추진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달 초 시립대가 입학금을 폐지하면서 40여 개의 국공립 대학으로 입학금 폐지 정책이 점차 확산됐다.이어 이달 24일 교육부가 사립대학 입학금의 단계적 폐지에 착수했다. 주요 사립대학 기획처장과 ‘사립대학 입학금 제도개선 협의체’를 구성해 어떤 방식으로...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청년의 '다인다색' 목소리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청년의 '다인다색' 목소리블라인드 채용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그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특히나 학벌을 중시하는 분위기 아래 입시를 준비했던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많은 의견이 오간다.우리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 중인 오 군은 학벌을 위해 재수를 선택했으나 블라인드 채용으로 인해 이를 내세울 방법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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