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신문
최종편집 : 2015.5.27 수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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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상적 성교육 … 대학생 성지식은 F학점
임신 가능 시기 문제 대학생 남녀 평균 52.4점, 피임 실천하는 학생은 60% 미만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성생활에 대해 이야기 할 만큼 대학생들의 성문화는 이전에 비해 많이 개방되었다. 그러나 학생들의 성지식 수준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한 문제와 원인을 짚어보고 보다 성숙한 성문화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22살 A양은 종종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맺으면서 콘돔을 쓰지 않는다. 처음에는 굉장히 불안했지만
신임 총장 첫 행보…갈등 불씨는 여전
교수협·학생회·직원노조 여전히 반발 움직임 보여
작년 12월부터 신임 이사장과 총장 선출로 진통을 겪었던 우리대학은 일면스님이 이사장으로, 한태식(보광)교수가 총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교수협의회와 학생회가 이를 강력히 반대하고 있어 온전한 문제해결에는 시일이...
‘마마파파’부터 ‘반(反)성폭력 규칙’ 홍보까지…성숙한 성문화를 위한 학생들의 움직임
아하! 서울시립청소년문화센터 백남희 강사 인터뷰
당신이 처음으로 가고 싶을 봄 축제
청춘, “놀고 먹고 쉬고 듣자!”
청춘.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이르는 말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청춘페스티벌 2015’는 강연과 공연으로 구성된...
읽어볼 만한 금주의 책 - 피로사회·시간의 향기·심리정치
[다르마칼리지 고전 소개]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
‘동국가족’, 동국인의 자부심을 말하다
개교109주년 동국가족상 수상한 최효식 (사학 71졸) 동문 가족
우리나라에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대학은 많지 않다. 가족 7명이 모두 같은 대학을 나온 경우도 많지 않다. 아들...
“학내 구성원들이 원하는 학교 만드는 과정”
스승의 날 ‘명예교수 초청 간담회’개최
정희성ㆍ서정란 시인 동국문학상 수상
청소용역노동자들, 본관 앞서 인원충원요구 시위
총동창회장 28일 총회서 선출키로
교수협의회, ‘찾아가는 천막 교실’
농구부, 조선대 제압하며 4연승
축구부, 숭실대 잡고 리그 첫 승
제55주년 4·19혁명 기념 추모식 개최
단원고 교사 故최혜정 동문 1주년 추모식 개최
노용영 교수, 세계 최고성능의 유기반도체소재 개발
법학과 동창회 장학금 1천만여 원 기부
칼럼 · 오피니언
[사설] 대학의 학문ㆍ연구 윤리 추락, 대책마련 필요해
[논설위원칼럼] 내가 우리 학교를 좋아하는 이유
[보리수] 부처님 오신 날에
[달하나 천강에] 남산에 꽃이 피면 …
[시론] 정치는 인사다
[동악로에서] 전체학생총회 성사를 위해 필요한 것
[동문칼럼] 평범함을 받아들이는 지혜
[학생칼럼] 기초체력훈련도 배움이다
연재
김현석의 행복을 찾아 떠난
세계여행 <14> 헝가리
오래 전에 보았던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가 떠오른다. 피렌체를 배경으로 한 그들의 사랑...
한광야 교수의 한국의 도시
<6> 남원
남원은 지리산과 덕유산 사이의 운봉(雲峯)을 넘어 전라도와 경상도가 이어지는 길목에...
[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흔들리지 않고 자란 나무는 없다
지금은 ‘청춘고독’의 시대라고 한다. 취업과 학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춘들에게 백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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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대학축제, 지역사회와 대학간 교류의 장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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