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신문
최종편집 : 2015.4.13 월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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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 푸는 열쇠는
돈이 아니라 진상규명”
[현장취재]유가족, 여론 호도하는 정부에 맞서 거리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에 위치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양소(이하 합동분양소)’ 앞은 4월 4일 아침부터 기자와 시민들로 북적였다. 유가족들이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과 ‘배·보상안’ 전면 철회를 주장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거행한 삭발식에 이은 2차 삭발식과 도보행진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었다.현재 유가족 측은 지난 3월...
총학생회, 조계사서 종단 개입 중단요구 시위
이사장 적법성 시비 가처분 소송결과에 달렸다
이사장 대행·신임 이사장 동시 출근
총학생회, 이사장실 점거
총장 선출 문제 해결 촉구 …‘범동국인 비상대책위원회’ 결성
각종 논란·잇단 이사회 파행으로 총장 선출 지연
현대사의 소용돌이 속 ‘동대신문’
4ㆍ19, 5ㆍ18, 6월 민주항쟁 등 역사와 함께 한 65년
동대신문은 오는 15일 창간 65주년을 맞이한다. 한국전쟁부터 군사독재정권, 민주화 시대를 거치면서도 언론의 자유는 굳건히 지켜져 왔다. 물론 아픔도 많았다. 필화...
“학내여론을 대변하는 역할에 충실한 신문 돼야”
“동국대학교 하면 선봉이죠!”
4ㆍ19 선봉에 섰던 자랑스러운 동국의 역사
4.19혁명은 우리대학이 선봉에 서서 누구보다 열심히 싸웠던 자랑스러운 학생 혁명이었다. 4.19혁명 56주년을 맞아 4.19혁명 동지회 라동영(불교학과 59입학, 80세) ...
“지금은 농구만 생각해요”
[다르마칼리지 고전 소개]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기자들의 편집자율권은 정론직필의 초석이다
명품 배우 김정난의 끝없는 도전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명품배우’라고 불리는 김정난(본명 김현아) 동문. 올해부터 ‘매체연기1’ 과목을 강의하게 된 그녀는 “아직 ‘교수’라는 호칭은 어색하다”고 말했지만, 모교 후배들 앞에 서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다고...
본지 발행중지, 창간이래 초유의 사태
“언론 활동 막는 학칙 개선, 표현의 자유 보장”
1년간 양분됐던 총동창회 극적 화해
우리대학, 5년연속 창업선도대학 선정
일산병원ㆍ일산한방병원 개원 10주년 엠블럼 제정
경행과, 간부후보생 8명 합격 외사 2, 세무회계 1, 일반 5명
2015 새내기 농구대회 체육교육과 우승 차지
야구부, 춘계리그 본선진출 조 2위 결선토너먼트 올라
사과대 부학생회장 선거놓고 학교와 갈등
도서관, 개관시간 변경 · 운영시간은 연장
4.19혁명기념 제46회 동국인 등산대회 열러
칼럼 · 오피니언
[사설]
세월호 1주기, 다시 잔인한 4월을 지내며
[논설위원칼럼] 세 가지의 침묵
[시론] 건강한 혁신과 이념의 종언
[보리수] 꿈을 파종하는 계절
[달하나 천강에]
즐거운 대학생활을 위한 필요하고도 충분한 조건
[동악로에서] 수거된 언론
[동문칼럼]
문화재감정이란 무엇일까?
[학생칼럼]
고고학번의 ‘꼰대같은’ 기억
연재
김현석의 세계여행 <15> 터키
평소의 우리네 삶도 그렇지만 특히 여행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들, 즉 변수가 많이 생기게 된다.
한광야 교수의 한국의 도시 <4>
일제강점기는 순천의 모습을 큰 폭으로 흔들어 놓았다. 1909년을 전후로 이병휘 순천...
김형민의 스포츠 동국
지난 일주일은 스포츠계에 많은 이슈가 있었다. 겨울스포츠의 멋진 피날레도 있었다.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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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선출 파행에 재정마저 바닥…총체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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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대행·신임 이사장 동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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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선출 문제 해결 촉구 …‘범동국인 비상대책위원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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